이번학기에 졸업하는데 졸업하니까 내가 진짜 백수라는게 느껴져 이정도는 그냥 껌으로 갈줄알았던 중소기업들도 서류도 합이 안되니까 너무 조급하고 스트레스받는데 애인한테 이게 티가나 나는 되게 안예민해지랴하는데 표정이나 말투에서 다 티가 나더라고 표정이 계속 우울해져 그래서 애인한테 너무 미안한데 내가 너무 힘든데 이걸 티안내려고 웃으려고하니까 너무 힘들어 너무 좋아하는데 내가 여유가없으니까 계속 사귀는게 애인한테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언제 취업할지도 모르겠는데 이걸 받아주는 애인은 힘들거아냐 둥들이 애인라면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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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