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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22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친구네 가정사는 잘 모르지만 .. 솔직히 ㅋㅋ 

어지는 거 사실임 .. 아무렇지도 않게 "애비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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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자기 가족부르는건데 머 너희 부모님한테만 안 그럼 괜찮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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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그 친구 가정사두 모르는데 타인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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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나도 안 좋게 생각하는데 내친구 아빠한테 이름으로 부르거나 아저씨 애비야 등등으로 부르더라 ㅋㅋㅋㅋ 처음엔 와 예의없다 생각했는데 친구 평소 성격도 착하고 친구랑 친구아빠랑 사이 엄청 좋아 ㅋㅋㅋㅋ 당사자만 기분 안 나쁘면 됐지 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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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 우리 아빠 아빠라고 안 부름 ㅎ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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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자기 가족인데 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장난식으로 엄마한테 애비 반대말로 ~어딧어 ㅠ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우리엄마 기분안나빠해.. 너무 오지랖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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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 친구가 진짜 뭐 이상한 애 아닌이상 보통 그런 친구들 말들어보면 먼저 가정사 말안해도 아 그렇게 부를만 이유가 있구나 라고 느낌이 오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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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리고 당연히 그런친구들도 첨보는 사람한테 그러진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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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친구네 가정사 잘모르면 말 안하는게 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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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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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333 들으면 놀랄 것 같긴 한데 어떤 사정 있을지 모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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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444그냥 말 안하는게나음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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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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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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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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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888우리 가정 폭력 심한데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끙끙 혼자앓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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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처음보는 사람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 그랬으면 뭐지싶었겠지만.. 친구가 그러는거면 그럴만한 가정사가 있겠지하고 이해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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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자기가족이든 뭐든 대뜸 아무말 업ㅅ이 애비 이러면 놀라는게 당연한 거아님?? 왜 쓰니뭐라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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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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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44.. ㅠ 놀랄수도 있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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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놀라는건 이해하는데 정이 떨어진다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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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55 어져
본인 가족사 남들이 모르는데
무작정 amy, abby하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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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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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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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그럼 물어봐 왜 그렇게 부르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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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내친구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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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자기 친한 동료나 애인이나 등등 자기 가정사 별로라고 애비 애 ㅁ거리면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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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좋은말도 아니고 가정사를 모르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당황스럽고 좀 그렇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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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내친구는 ㅆ욕으로 뷰르는데 이유 들으면 납득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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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그리고 그만큼 날 친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거지 암무한테나 안구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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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친구면 이해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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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첨보는 사람이나 뭐 일적인 사이면 ??하겠는데 친구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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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그거보다 더한소리 들어야할 정도로 부모노릇못하는 사람들 많음 함부로 예단하면안돼 가정사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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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아니 쓰니는 친구 가정사를 모르는데 정 떠러질수도 있는거지..
친구 앞에서도 애비라고 할꺼면 설명을 하던가
아니면 친구 앞에서는 아빠 언급을 하지 말아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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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내 친구는 어머니 아버지 이름불러 듣고 놀랐잖아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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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우리 아빤 스스로를 애비라고 부르심ㅋㅋㅋㅋ가족마다 다른걸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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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나같으면 걍 가정사 별로겠거니 하고 넘길 것 같은데 하여간 오지랖들... 그 단어 쓰려면 친구 사이에 가정사부터 구구절절 설명하고 들어가야 하는 건가 그럼? 그게 더 이상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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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울 동기 언니는 00씨~~ 이렇게 부르던뎈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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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남의아빠 애비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뭔상관임 애비라고 한다고 자기 가정사까지 말해줘야하나? 가족끼리 장난으로 할수도있고 가정사때문에 그럴수도있고 그걸 납득하라고 설명까지 해줘야해? 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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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가정사가 어떻든 남앞에서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건 본인 이미지 깎아먹는일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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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 애비라고 부르기도 싫어서 그 사람 이라고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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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장난으로 애비야~할 수도 있지 그렇다고 남의 가정사 운운할 일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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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그렇게 불러도 되고 놀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내 주위에 아빠를 저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어서 뭐가 됐든 들으면 충격일듯 내 입에 담고싶지 않은 단어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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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도 듣기 쫌 그래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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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굳이 입바까으로 안꺼내지만 별로 안좋아보이는 건 사실임 정말 사정 설명해줄 생각이 있을때 그런 호칭 쓰고 아니면 그냥 말 안꺼냈으면 좋겠음 말하는 사람 가정사 알아서 넘겨줘야하면 듣는 사람도 고려해줘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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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현실에서 저렇게 말하면 당연히 말 나오지않나..? 저걸 듣고 아무렇지 않은게 더 신기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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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그리고 실제로 아빠랑 사이 안좋거나 사정있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 그냥 언급을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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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그걸 굳이 남앞에서 그렇게 쓰는것 자체가 어려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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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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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33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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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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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우리 아빠(ㅋㅋ) 엄마고 나고 나랑 띠동갑 늦둥이동생이고 지 눈돌아가면 손에잡히는걸로 다패는 개깡패ㅅㄲ라 애비라고도 부르기 싫은데 쓰니 말마따나 모르면 말 얹지 말자~~ 어떻게 아빠를 애비라고 부를 수 있냔 생각을 할 수 있는게 부럽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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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22...그저 부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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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ㅋㅋㅋ그냥 쓰니는 평생 이해 못할듯 힘들게 자란 사람이면 이해함. 남들 눈 신경 안쓸정도로 인간대접 하기 싫으면 그런 말 나옴. 그리고 애칭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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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듣기 싫지 솔직히.. 근데 그 친구한테 뭔 사정이 있는지 모를 정도의 사이면 별 말 안하고 넘어갈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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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가정사 잘 모르는이상 아빠를 애비라고 부르는건 당연히 인성에 문제있다고 생각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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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사정을 모르고는 그렇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말해주지 않았으면 이질감 느끼는게 당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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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솔직히 친구 사정 모르고 그 말 들으면 당연히 당황스럽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 나만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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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애비라고 부르기도 싫은 증오스러운 사람일지 어케 알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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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근데 쓰니댓보니깐 약간 그냥 아직 꽃밭에서 자란 느낌이라 모를수도 온실속화초(?)느낌 비꼬는게 아니라 쓰니입장에선 좋은거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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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다른사람 아빠도 아니고 내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기 싫어서 애비라고 부르는데 이걸 상황설명까지 다 해야됨ㅎ...? 우리아빤 이러이러해서 내가 애비라고해 이렇게 다 설명해야된단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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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지인이 그렇게 부르는데 그럴만해서... 사정은 알지만 친한 지인은 아니라서 음 그냥 래디컬 페미니스트인가 싶은 생각은 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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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나도 곱게 자라서 온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보통은... 그렇게 부를만한 이유가 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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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난 우리엄마 아빠 이름이 홍길동이면 길동~ 오늘 저녁은 머야? 하는데 가족마다 다 다르니까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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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아니 친구 가정사도 모르는데 애비라는 말 들으면 당황스럽고 왜저러나 싶은건 당연한거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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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그걸 들은 상대방은 어떻게 반응해야해 그럼 ㅠ 가정사도 안알려주고 무턱대고 그렇게 얘기하는거 상대방한테도 예의아님 가정사 얘기하기 싫으면 차라리 언급을 하지 말거나 그냥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는게 낫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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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뭐 자기 아빠 자기 맘대로 부르겟다는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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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본인 부모님한테 그러는 것도 아닌데...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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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난 이해함 아빠 아버지 이렇게 부르기도 싫을 때 걍 애비라고 함...
듣고 기분나빠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본인 아빤데..어떻게 아빠를 그렇게부르지? 같은 감정을 가졋겟지만...
생각보다 비상식적인 가정도 많다는점.. 본인 입으로 아빠라고하기도 싫어서 애비라고하는데 뭐가 문젠지.. 그렇다고 친구한테 더러운가정사 이해시켜줄 의무도 없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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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부를만하면 부를만한거고 만약 애칭인 경우에는 듣는사람이 알잖아. 이게 진짜 무시하는 태도인지 그냥 친한 가족 사이에 애칭인지.. 이런 문제로 별로라고 칭하는것도 딱히.. 그 친구 가정사 모르잖아. 쓰니는 그런 가정사가 아니라서 그런가본데 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경우 많음. 나도 그렇고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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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내 친구는 아빠한테 자꾸 한남거려서... 나도 손절 쳐야 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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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한남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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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나는 가정사도 대충은 아는 상황인데 진짜 극도로 평범한 집안이야...! 오히려 친구가 외동이라 지원도 잘 받고 그런 걸 봐와서 좀 더 그렇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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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헐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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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현실에서 대뜸 애비라고 부르는데 그게 안 당황스럽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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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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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충격이다.. 내기준으로 애비,OH미는 아랫사람이 할 단어는 아니라고 배웠는데.. 당사자 입장에서 혼자 그렇게 생각할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거면 필터링을 한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더군다나 사정을 아는것도 아닌데 그런 단어로 이야길 하는건 아니라고봐.. 듣기 좋은 단어는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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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ㄴㅁ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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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자기 아빠한테 애비라고 하는 거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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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자기 아빠여도 듣는사람이 거북한데?
듣는사람 입장은 생각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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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내가 댓글을 잘못 이해했엉 진정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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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22222ㄱㄴ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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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근데 그렇게 부르는데엔 이유가 있더라 뭐 쓰니가 그게 불편하면 조용히 멀어지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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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나도 우리 부모님 그닥 안좋하는데 솔직히 상황설명해줄거 아니면 그런 단어 안썼으면 좋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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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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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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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이거 ㄹㅇ 듣는 사람은 되게 당황스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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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맞아 상대방에대한 배려도 없이 앞뒤 설명도 안하고 저런 단어 쓸거면 아예 안꺼내는게 맞다고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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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댓글 왜이렇게 쓰니 몰아가는 것처럼 보이지...?
어떤 사정이 있었던 듣기 싫은 어감이라는게 있지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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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쓰니네 가족한테 그렇게 칭한거 아니면 개인적으로는 오지랖이라고 생각함..
아빠라고 부르기는 싫은데 그러면 가정사까지 말해줘야 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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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가정사를 모르니까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애칭으로 그렇게 부를수도 있고 아빠가 아빠같지도 않아서 그렇게 부르는거일수도 있고...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겉으로는 티내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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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오... 뭐 어떤 사정이 있던 간에 내가 애 비 라는 단어를 마냥 이해해주고 싶진 않을 듯 현실에서 대뜸 "애 비가~" 이러면 진짜 현실에서 솔직히 누가 좋아해.. 상황설명을 먼저 해주던가,, 아빠가 아니라 (본인이싫어하는)모르는친구를 지칭할 때도 아무설명없이 "그 년이~" 하지는 않잖아.. 왜 싫어하는지 이유는 말해주고 그런단어 썼으면 좋을듯 최소한 사이가 안좋다는 말이라도.. 얘기하기 싫으면 애초에 언급 안하면 되는 부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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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22 ㅋㅋㅋㅋㅋ 진짜 넷사세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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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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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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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아빠랑 사이 안 좋은 애들은 그렇게 부르기도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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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나는 걍 내비둠 관여할바가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은 각자 가치관이 다 다른게 사실이긴해 친구라고 해서 가치관이 꼭 같을필요도 없고~~당연 친구한테 어진 쓰니 가치관도 존중하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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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난 쓰니 이해함 상황 모르는 사람한테 대뜸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놀라지 아무리 사정이 있다고 해도 단어 들으면 헉 할수도있는거아닌가? 쓰니가 친구한테 그런말 하지말라고 강요를 한것도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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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어떻게 아빠한테 가 아니라 최소한 사정 모르는 사람 앞에서 그런 단어를 쓰는게 에바라는 거임 좋지도 않은 단어를 사정도 모르는데 아 그렇구나 하면서 들어주는 나는 감정 쓰레기통이야...? 진짜 가정사에 관대해 진건 알겠는데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쓰니가 기분 나빠할 이유 충분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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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2222 기분 나쁜거 보다도 당황할 수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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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와 넷사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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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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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상황을 모르니까 기분 나쁠 수 있는 거 아니야...? 왜 쓰니한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친구가 나랑 얘기하면서 저 단어 쓰면 별로일 것 같은데 저런 단어가 인식이 좋은 단어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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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나라면 그냥 조용히 멀어질 것 같아 가정사가 너무 다르면 그냥 평범한 이야기 할 때도 좀 눈치보이고 불편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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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저렇게 표현하면 걍 사이 안좋구나하는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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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내 주변은 아무도 그런 단어 안써서 실제로 들으면 나 진짜 놀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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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놀라긴 하는데 그냥 넘길 것 같긴 해...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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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나는 굳이 우리 부모님을 남들 앞에서 그렇게 낮춰서 부르고싶지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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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그렇지
남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사람 인격이나 성품이 나타나는데 저런식으로 부르면 본인만 낮아지는 행동이라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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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나같아도 정 떠ㄹ어질듯 그냥 듣기 거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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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첨 듣고 놀랄 수는 있지않아? 보통 다른 사람 앞에서 자기 아빠를 그렇게 부르지 않잖아...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일단 나는 남들 앞에서 자기 엄마 아빠를 나 애비로 부르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많이 놀랄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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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아빠랑 엄청 사이가 좋아서 농담식으로 그렇게 부르거나 반대로 사이가 아주 안 좋아서 그러거나 속사정은 모르니까 대놀고 친구한테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당황하거나 놀랄 수는 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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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백번 이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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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듣고 놀랄 수는 있을거같은데 잘 모르는데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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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내 친구도 그렇게 부르는데 내 친구 아버지는 가정폭력 등등 하셔서 그럴만하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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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나도 본문보자마자 헉했는데..요즘 트위터에서 저단어쓰는 사람이 많아서... 그리고 가정사 얘기안할꺼면 아예 친구앞에샤 일절얘기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뭐 들은게 있어야 위로를 하던인하던 하지..오히려 그렇게 부른다고 아 쟤는 아빠랑 안좋은 기억이 있나 이렇게 생각드는게 더 무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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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엥..... 애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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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괜찮다는 의견이 많은 게 놀랍다 내가 그 말 들었으면 티는 안 내겠지만 속으로는 거리감 생길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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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가정사가 어떤 지도 모르는 친구한테 애비라는 단어 쓰는 것도 이해 안 되고 만약에 엄청 친해서 그런거라면 더 이해 안 됨. 아무리 친해도 부모와 자식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은 있다고 생각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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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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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친한 경우라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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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아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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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친하다고 애비라는 말 쓰는 경우 말하는 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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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앗 오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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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내 친구는 어렸을 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엄마를 , 아빠를 애비라고 부르는 거 따라하다가 아무도 안말려서 좀 애칭?으로 굳었던데... 난 그 얘기 듣고 괜찮다 생각함. 남의 집 아버지 애비라 부르는 것도 아니고 자기 집 아빠인데! 그리고 걔네 아빠 완전 딸바보 가족 화목 그 자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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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근데 엄청 사이 엄청 좋고 엄청 친한 가족 보니깐 애비애라고 장난식으로 부르던뎅,,,? 경상도여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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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아니 근데 호칭을 뭐라고 부르든 남의 아빠보고 애비라고 한것두 아닌데 전~혀 상관 없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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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내 친구도 애비라고 하는데 걔네 아버지 얘기 들어보면 그럴만하도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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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나도 어디가서 애비라곤 안하고 그냥 아빠라고 하지만 속으론 항상 도 라이같은 인간.... 상종하고싶지 않다... 생각해서 친구가 저렇게 말하면 그냥 어후.. 쟤네 집도 어지간하구나 하고 만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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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난 그냥 엄마한테 귀엽게 ~ 이러는데,,,, 물론 사람들앞에서 가 이렇게는 안함ㅋㅋㅋㅋㅋ엄마한테만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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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아 진짜 너무 싫음 그런말 너무 어져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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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누군 화목한줄 아낰ㅋㅋㅋㅋㅋㅋ아오 화목 안하고 힘든거 많다고 다 저런단어 안사용함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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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쓰니는 친구 가정 상황을 모르는 게 기본 배경으로 깔려있잖아 제대로 된 가정 상황을 알았으면 쓰니도 이렇게까지 당황은 안 했겠지 쓰니가 탐정도 아니고 친구 상황까지 일일이 궁예를 해서 아 얘는 애.비를 이래서 쓰는 거구나! 앞으로 당황하지 말아야지! 해야 되는 거임...? 알고 듣는 상황이랑 모르고 듣는 상황이랑 어떻게 같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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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가정사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는걸 이해 못한다는게 아님
그래도 사정이던 애칭이던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에게 그걸 제대로 이해하게끔 얘기하는게 아니라면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차라리 오해를 부를 만한 얘기나 호칭은 안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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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헉 난 너무 놀라운데... 나도 아빠같지 않은 아빠 있는데 남들한테 앞뒤사정 아무 말도 안하고 애비는~ 이러는 건.. 상상도 안해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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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난 말투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 그냥 애칭으로 귀엽게 부르는 말이면 난 ㄱㅊ아 내 친구는 엄마를 이름으로 ㅇㅇ아~ 이렇게 부르는 애도 있어서 .. 근데 걘 완전 애교덩어리라 그게 그냥 사랑표현?이라서 보기 좋드라 실제로 가족도 매우 화목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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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보니까 쓰니한테 딱히 아빠랑 사이 안좋다는 얘기 안한 것 같은데 갑자기 애비 이러면 당연히 듣는 사람입장에서 당황스러울듯 갑자기 들으면 말투 진짜 싸보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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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면 매우 이해...근데 쓰니도 이해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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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정상적인 가정에서 큰 사람들은 죽어도 이해 못 함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칼 맞을 뻔 하고, 내 명의로 된 집 팔아서 도박하고, 내 명품백이랑 옷들 다 불륜녀 갖다주는데도 ㅇH비라고 부르는 게 못 배운 건지,, 물론 상황 모르는 친구한테 무작정 그런 말 하는 건 나도 아니라고 보는데 무작정 못 배운 행동이라고 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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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친구가 우리아빠한테 애비라고 하는거 아닌이상 ... 딱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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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나였어도 ???? 했을것같은데 물론 가정사 아는 친구면 비속어로 부르든 노상관일테지만 가정사까지 알 정도로 친한 친구가 아니면 뭐지?? 할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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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난 그래서 손절했어 우리 아빠까지 느그 애비라고 부르려고 하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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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에바 이건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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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아빠한테 화난거 투덜대는데 느갭~ 그러길래 담날에 손절했어 아직도 생각하면 승질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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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난 이해안돼....혼자 그러는거면 모를까 밖에서 애비애비 거리면 못배운애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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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난 엄마아빠한테 장난으로 애.미애비라 부르고 이름도 부름.. 근데 밖에서 남들한테 지칭할땐 절대 안쓰지 당연히 엄마아빠라 부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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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기구한 가정사야 모르겠다만
남들앞에서 애비라 부르는건 그냥 본인얼굴 먹칠일뿐
뭐 알아주길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잖아?ㅋㅋㅋㅋ
쓰니 부럽다는 댓글도 웃기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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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먼저 상황설명이라도 해주든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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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그사람 뭐 이런호칭도 아니고 저런말 들으면 듣는사람까지 기분 나빠지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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