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0695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F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가 아빠를 "애비" 라고 부르는데 어져 ..
366
5년 전
l
조회
5922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친구네 가정사는 잘 모르지만 .. 솔직히 ㅋㅋ 어지는 거 사실임 .. 아무렇지도 않게 "애비가 ~"
5
4
5
연관글
우리 아빠는 엄마를 애.미라고 하는데
2
아 어제 피자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피자..
4
친구가 자꾸 어떤 연예인 닮았다고하는데
2
커밍아웃했는데 친구가 날 자꾸 떠봐
3
1
2
익인150
자기 가족부르는건데 머 너희 부모님한테만 안 그럼 괜찮지 ..않을까..
5년 전
익인151
그 친구 가정사두 모르는데 타인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아닌듯
5년 전
익인154
나도 안 좋게 생각하는데 내친구 아빠한테 이름으로 부르거나 아저씨 애비야 등등으로 부르더라 ㅋㅋㅋㅋ 처음엔 와 예의없다 생각했는데 친구 평소 성격도 착하고 친구랑 친구아빠랑 사이 엄청 좋아 ㅋㅋㅋㅋ 당사자만 기분 안 나쁘면 됐지 모
5년 전
익인156
나도 우리 아빠 아빠라고 안 부름 ㅎㅋ
5년 전
익인157
자기 가족인데 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장난식으로 엄마한테 애비 반대말로 ~어딧어 ㅠ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우리엄마 기분안나빠해.. 너무 오지랖인데,,??
5년 전
익인159
그 친구가 진짜 뭐 이상한 애 아닌이상 보통 그런 친구들 말들어보면 먼저 가정사 말안해도 아 그렇게 부를만 이유가 있구나 라고 느낌이 오던데
5년 전
익인159
그리고 당연히 그런친구들도 첨보는 사람한테 그러진않음
5년 전
익인160
친구네 가정사 잘모르면 말 안하는게 나음...
5년 전
익인163
222
5년 전
익인195
333 들으면 놀랄 것 같긴 한데 어떤 사정 있을지 모르니까..
5년 전
익인202
444그냥 말 안하는게나음 진짜
5년 전
익인216
555...
5년 전
익인234
6
5년 전
익인255
77
5년 전
익인271
888우리 가정 폭력 심한데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끙끙 혼자앓음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61
처음보는 사람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 그랬으면 뭐지싶었겠지만.. 친구가 그러는거면 그럴만한 가정사가 있겠지하고 이해가능
5년 전
익인105
자기가족이든 뭐든 대뜸 아무말 업ㅅ이 애비 이러면 놀라는게 당연한 거아님?? 왜 쓰니뭐라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87
33
5년 전
익인196
44.. ㅠ 놀랄수도 있징
5년 전
익인210
놀라는건 이해하는데 정이 떨어진다니까..
5년 전
익인248
55 어져
본인 가족사 남들이 모르는데
무작정 amy, abby하면.....
5년 전
익인254
66
5년 전
익인269
77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62
그럼 물어봐 왜 그렇게 부르냐고
5년 전
익인164
내친구도...
5년 전
익인105
자기 친한 동료나 애인이나 등등 자기 가정사 별로라고 애비 애 ㅁ거리면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66
좋은말도 아니고 가정사를 모르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당황스럽고 좀 그렇지...?
5년 전
익인167
내친구는 ㅆ욕으로 뷰르는데 이유 들으면 납득함
5년 전
익인167
그리고 그만큼 날 친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거지 암무한테나 안구래
5년 전
익인169
친구면 이해가능
5년 전
익인169
첨보는 사람이나 뭐 일적인 사이면 ??하겠는데 친구니까
5년 전
익인171
그거보다 더한소리 들어야할 정도로 부모노릇못하는 사람들 많음 함부로 예단하면안돼 가정사는
5년 전
익인172
아니 쓰니는 친구 가정사를 모르는데 정 떠러질수도 있는거지..
친구 앞에서도 애비라고 할꺼면 설명을 하던가
아니면 친구 앞에서는 아빠 언급을 하지 말아야지..
5년 전
익인173
내 친구는 어머니 아버지 이름불러 듣고 놀랐잖아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74
우리 아빤 스스로를 애비라고 부르심ㅋㅋㅋㅋ가족마다 다른걸수도
5년 전
익인175
나같으면 걍 가정사 별로겠거니 하고 넘길 것 같은데 하여간 오지랖들... 그 단어 쓰려면 친구 사이에 가정사부터 구구절절 설명하고 들어가야 하는 건가 그럼? 그게 더 이상한데
5년 전
익인176
울 동기 언니는 00씨~~ 이렇게 부르던뎈ㅋㅋㅋ
5년 전
익인177
남의아빠 애비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뭔상관임 애비라고 한다고 자기 가정사까지 말해줘야하나? 가족끼리 장난으로 할수도있고 가정사때문에 그럴수도있고 그걸 납득하라고 설명까지 해줘야해? 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79
가정사가 어떻든 남앞에서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건 본인 이미지 깎아먹는일임..
5년 전
익인180
난 애비라고 부르기도 싫어서 그 사람 이라고 함
5년 전
익인181
장난으로 애비야~할 수도 있지 그렇다고 남의 가정사 운운할 일인가
5년 전
익인158
그렇게 불러도 되고 놀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내 주위에 아빠를 저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어서 뭐가 됐든 들으면 충격일듯 내 입에 담고싶지 않은 단어야ㅠ
5년 전
익인182
나도 듣기 쫌 그래 ㅜㅜ
5년 전
익인183
굳이 입바까으로 안꺼내지만 별로 안좋아보이는 건 사실임 정말 사정 설명해줄 생각이 있을때 그런 호칭 쓰고 아니면 그냥 말 안꺼냈으면 좋겠음 말하는 사람 가정사 알아서 넘겨줘야하면 듣는 사람도 고려해줘야지
5년 전
익인185
현실에서 저렇게 말하면 당연히 말 나오지않나..? 저걸 듣고 아무렇지 않은게 더 신기한데
5년 전
익인185
그리고 실제로 아빠랑 사이 안좋거나 사정있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 그냥 언급을 안함
5년 전
익인185
그걸 굳이 남앞에서 그렇게 쓰는것 자체가 어려보여
5년 전
익인196
22
5년 전
익인105
333333
5년 전
익인203
444
5년 전
익인186
우리 아빠(ㅋㅋ) 엄마고 나고 나랑 띠동갑 늦둥이동생이고 지 눈돌아가면 손에잡히는걸로 다패는 개깡패ㅅㄲ라 애비라고도 부르기 싫은데 쓰니 말마따나 모르면 말 얹지 말자~~ 어떻게 아빠를 애비라고 부를 수 있냔 생각을 할 수 있는게 부럽네
5년 전
익인210
22...그저 부럽
5년 전
익인189
ㅋㅋㅋ그냥 쓰니는 평생 이해 못할듯 힘들게 자란 사람이면 이해함. 남들 눈 신경 안쓸정도로 인간대접 하기 싫으면 그런 말 나옴. 그리고 애칭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5년 전
익인190
듣기 싫지 솔직히.. 근데 그 친구한테 뭔 사정이 있는지 모를 정도의 사이면 별 말 안하고 넘어갈 듯
5년 전
익인187
가정사 잘 모르는이상 아빠를 애비라고 부르는건 당연히 인성에 문제있다고 생각하지....
5년 전
익인191
사정을 모르고는 그렇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말해주지 않았으면 이질감 느끼는게 당연하지
5년 전
익인192
솔직히 친구 사정 모르고 그 말 들으면 당연히 당황스럽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 나만그런가
5년 전
익인193
애비라고 부르기도 싫은 증오스러운 사람일지 어케 알음?
5년 전
익인159
근데 쓰니댓보니깐 약간 그냥 아직 꽃밭에서 자란 느낌이라 모를수도 온실속화초(?)느낌 비꼬는게 아니라 쓰니입장에선 좋은거징
5년 전
익인60
다른사람 아빠도 아니고 내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기 싫어서 애비라고 부르는데 이걸 상황설명까지 다 해야됨ㅎ...? 우리아빤 이러이러해서 내가 애비라고해 이렇게 다 설명해야된단말임??
5년 전
익인199
지인이 그렇게 부르는데 그럴만해서... 사정은 알지만 친한 지인은 아니라서 음 그냥 래디컬 페미니스트인가 싶은 생각은 들더라...
5년 전
익인199
나도 곱게 자라서 온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보통은... 그렇게 부를만한 이유가 있더라
5년 전
익인201
난 우리엄마 아빠 이름이 홍길동이면 길동~ 오늘 저녁은 머야? 하는데 가족마다 다 다르니까 뭐
5년 전
익인203
아니 친구 가정사도 모르는데 애비라는 말 들으면 당황스럽고 왜저러나 싶은건 당연한거 아님..?
5년 전
익인203
그걸 들은 상대방은 어떻게 반응해야해 그럼 ㅠ 가정사도 안알려주고 무턱대고 그렇게 얘기하는거 상대방한테도 예의아님 가정사 얘기하기 싫으면 차라리 언급을 하지 말거나 그냥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는게 낫지
5년 전
익인205
뭐 자기 아빠 자기 맘대로 부르겟다는데 …
5년 전
익인207
본인 부모님한테 그러는 것도 아닌데...뭘
5년 전
익인194
난 이해함 아빠 아버지 이렇게 부르기도 싫을 때 걍 애비라고 함...
듣고 기분나빠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본인 아빤데..어떻게 아빠를 그렇게부르지? 같은 감정을 가졋겟지만...
생각보다 비상식적인 가정도 많다는점.. 본인 입으로 아빠라고하기도 싫어서 애비라고하는데 뭐가 문젠지.. 그렇다고 친구한테 더러운가정사 이해시켜줄 의무도 없다고 봄
5년 전
익인208
부를만하면 부를만한거고 만약 애칭인 경우에는 듣는사람이 알잖아. 이게 진짜 무시하는 태도인지 그냥 친한 가족 사이에 애칭인지.. 이런 문제로 별로라고 칭하는것도 딱히.. 그 친구 가정사 모르잖아. 쓰니는 그런 가정사가 아니라서 그런가본데 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경우 많음. 나도 그렇고 ㅇㅇ
5년 전
익인211
내 친구는 아빠한테 자꾸 한남거려서... 나도 손절 쳐야 하나
5년 전
익인210
한남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5년 전
익인211
나는 가정사도 대충은 아는 상황인데 진짜 극도로 평범한 집안이야...! 오히려 친구가 외동이라 지원도 잘 받고 그런 걸 봐와서 좀 더 그렇더라고...
5년 전
익인105
헐충격
5년 전
익인212
현실에서 대뜸 애비라고 부르는데 그게 안 당황스럽나?
5년 전
익인105
22222
5년 전
익인213
충격이다.. 내기준으로 애비,OH미는 아랫사람이 할 단어는 아니라고 배웠는데.. 당사자 입장에서 혼자 그렇게 생각할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거면 필터링을 한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더군다나 사정을 아는것도 아닌데 그런 단어로 이야길 하는건 아니라고봐.. 듣기 좋은 단어는 아니니까
5년 전
익인212
ㄴㅁㅇ
5년 전
익인216
자기 아빠한테 애비라고 하는 거래
5년 전
익인213
자기 아빠여도 듣는사람이 거북한데?
듣는사람 입장은 생각하는거야?
5년 전
익인216
내가 댓글을 잘못 이해했엉 진정행
5년 전
익인105
2222222ㄱㄴㄸ
5년 전
익인214
근데 그렇게 부르는데엔 이유가 있더라 뭐 쓰니가 그게 불편하면 조용히 멀어지는거지
5년 전
익인215
나도 우리 부모님 그닥 안좋하는데 솔직히 상황설명해줄거 아니면 그런 단어 안썼으면 좋겠음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28
이거 ㄹㅇ 듣는 사람은 되게 당황스러움
5년 전
익인213
맞아 상대방에대한 배려도 없이 앞뒤 설명도 안하고 저런 단어 쓸거면 아예 안꺼내는게 맞다고봐..
5년 전
익인218
댓글 왜이렇게 쓰니 몰아가는 것처럼 보이지...?
어떤 사정이 있었던 듣기 싫은 어감이라는게 있지 않나?
5년 전
익인219
쓰니네 가족한테 그렇게 칭한거 아니면 개인적으로는 오지랖이라고 생각함..
아빠라고 부르기는 싫은데 그러면 가정사까지 말해줘야 하나..?
5년 전
익인220
가정사를 모르니까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애칭으로 그렇게 부를수도 있고 아빠가 아빠같지도 않아서 그렇게 부르는거일수도 있고...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겉으로는 티내지마
5년 전
익인221
오... 뭐 어떤 사정이 있던 간에 내가 애 비 라는 단어를 마냥 이해해주고 싶진 않을 듯 현실에서 대뜸 "애 비가~" 이러면 진짜 현실에서 솔직히 누가 좋아해.. 상황설명을 먼저 해주던가,, 아빠가 아니라 (본인이싫어하는)모르는친구를 지칭할 때도 아무설명없이 "그 년이~" 하지는 않잖아.. 왜 싫어하는지 이유는 말해주고 그런단어 썼으면 좋을듯 최소한 사이가 안좋다는 말이라도.. 얘기하기 싫으면 애초에 언급 안하면 되는 부분
5년 전
익인105
2222 ㅋㅋㅋㅋㅋ 진짜 넷사세인듯
5년 전
익인227
3333
5년 전
익인183
444
5년 전
익인222
아빠랑 사이 안 좋은 애들은 그렇게 부르기도 하더라
5년 전
익인223
나는 걍 내비둠 관여할바가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은 각자 가치관이 다 다른게 사실이긴해 친구라고 해서 가치관이 꼭 같을필요도 없고~~당연 친구한테 어진 쓰니 가치관도 존중하구
5년 전
익인224
난 쓰니 이해함 상황 모르는 사람한테 대뜸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놀라지 아무리 사정이 있다고 해도 단어 들으면 헉 할수도있는거아닌가? 쓰니가 친구한테 그런말 하지말라고 강요를 한것도아니고
5년 전
익인183
어떻게 아빠한테 가 아니라 최소한 사정 모르는 사람 앞에서 그런 단어를 쓰는게 에바라는 거임 좋지도 않은 단어를 사정도 모르는데 아 그렇구나 하면서 들어주는 나는 감정 쓰레기통이야...? 진짜 가정사에 관대해 진건 알겠는데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쓰니가 기분 나빠할 이유 충분함
5년 전
익인105
22222 기분 나쁜거 보다도 당황할 수 있지
5년 전
익인225
와 넷사세
5년 전
익인232
22222
5년 전
익인226
상황을 모르니까 기분 나쁠 수 있는 거 아니야...? 왜 쓰니한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친구가 나랑 얘기하면서 저 단어 쓰면 별로일 것 같은데 저런 단어가 인식이 좋은 단어도 아니고,,,
5년 전
익인228
나라면 그냥 조용히 멀어질 것 같아 가정사가 너무 다르면 그냥 평범한 이야기 할 때도 좀 눈치보이고 불편하더라
5년 전
익인229
저렇게 표현하면 걍 사이 안좋구나하는디
5년 전
익인230
내 주변은 아무도 그런 단어 안써서 실제로 들으면 나 진짜 놀랄듯...
5년 전
익인231
놀라긴 하는데 그냥 넘길 것 같긴 해... ㅜ
5년 전
익인227
나는 굳이 우리 부모님을 남들 앞에서 그렇게 낮춰서 부르고싶지않음
5년 전
익인227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그렇지
남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사람 인격이나 성품이 나타나는데 저런식으로 부르면 본인만 낮아지는 행동이라 생각함
5년 전
익인233
나같아도 정 떠ㄹ어질듯 그냥 듣기 거북함;
5년 전
익인235
첨 듣고 놀랄 수는 있지않아? 보통 다른 사람 앞에서 자기 아빠를 그렇게 부르지 않잖아...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일단 나는 남들 앞에서 자기 엄마 아빠를 나 애비로 부르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많이 놀랄 것 같은데
5년 전
익인235
아빠랑 엄청 사이가 좋아서 농담식으로 그렇게 부르거나 반대로 사이가 아주 안 좋아서 그러거나 속사정은 모르니까 대놀고 친구한테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당황하거나 놀랄 수는 있잖아
5년 전
익인236
백번 이해감
5년 전
익인236
듣고 놀랄 수는 있을거같은데 잘 모르는데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듯
5년 전
익인238
내 친구도 그렇게 부르는데 내 친구 아버지는 가정폭력 등등 하셔서 그럴만하다고 생각함
5년 전
익인241
나도 본문보자마자 헉했는데..요즘 트위터에서 저단어쓰는 사람이 많아서... 그리고 가정사 얘기안할꺼면 아예 친구앞에샤 일절얘기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뭐 들은게 있어야 위로를 하던인하던 하지..오히려 그렇게 부른다고 아 쟤는 아빠랑 안좋은 기억이 있나 이렇게 생각드는게 더 무례...
5년 전
익인242
엥..... 애비...
5년 전
익인243
괜찮다는 의견이 많은 게 놀랍다 내가 그 말 들었으면 티는 안 내겠지만 속으로는 거리감 생길 듯
5년 전
익인243
가정사가 어떤 지도 모르는 친구한테 애비라는 단어 쓰는 것도 이해 안 되고 만약에 엄청 친해서 그런거라면 더 이해 안 됨. 아무리 친해도 부모와 자식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은 있다고 생각해서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69
친한 경우라잖아
5년 전
익인253
아 응
5년 전
익인243
친하다고 애비라는 말 쓰는 경우 말하는 거임
5년 전
익인253
앗 오키
5년 전
익인244
내 친구는 어렸을 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엄마를 , 아빠를 애비라고 부르는 거 따라하다가 아무도 안말려서 좀 애칭?으로 굳었던데... 난 그 얘기 듣고 괜찮다 생각함. 남의 집 아버지 애비라 부르는 것도 아니고 자기 집 아빠인데! 그리고 걔네 아빠 완전 딸바보 가족 화목 그 자체
5년 전
익인246
근데 엄청 사이 엄청 좋고 엄청 친한 가족 보니깐 애비애라고 장난식으로 부르던뎅,,,? 경상도여서 그런가?
5년 전
익인249
아니 근데 호칭을 뭐라고 부르든 남의 아빠보고 애비라고 한것두 아닌데 전~혀 상관 없다고 봄
5년 전
익인251
내 친구도 애비라고 하는데 걔네 아버지 얘기 들어보면 그럴만하도라
5년 전
익인251
나도 어디가서 애비라곤 안하고 그냥 아빠라고 하지만 속으론 항상 도 라이같은 인간.... 상종하고싶지 않다... 생각해서 친구가 저렇게 말하면 그냥 어후.. 쟤네 집도 어지간하구나 하고 만다..
5년 전
익인252
난 그냥 엄마한테 귀엽게 ~ 이러는데,,,, 물론 사람들앞에서 가 이렇게는 안함ㅋㅋㅋㅋㅋ엄마한테만 하지
5년 전
익인256
아 진짜 너무 싫음 그런말 너무 어져 아
5년 전
익인256
누군 화목한줄 아낰ㅋㅋㅋㅋㅋㅋ아오 화목 안하고 힘든거 많다고 다 저런단어 안사용함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257
쓰니는 친구 가정 상황을 모르는 게 기본 배경으로 깔려있잖아 제대로 된 가정 상황을 알았으면 쓰니도 이렇게까지 당황은 안 했겠지 쓰니가 탐정도 아니고 친구 상황까지 일일이 궁예를 해서 아 얘는 애.비를 이래서 쓰는 거구나! 앞으로 당황하지 말아야지! 해야 되는 거임...? 알고 듣는 상황이랑 모르고 듣는 상황이랑 어떻게 같겠어
5년 전
익인258
가정사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는걸 이해 못한다는게 아님
그래도 사정이던 애칭이던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에게 그걸 제대로 이해하게끔 얘기하는게 아니라면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차라리 오해를 부를 만한 얘기나 호칭은 안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 함
5년 전
익인259
헉 난 너무 놀라운데... 나도 아빠같지 않은 아빠 있는데 남들한테 앞뒤사정 아무 말도 안하고 애비는~ 이러는 건.. 상상도 안해봤어
5년 전
익인260
난 말투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 그냥 애칭으로 귀엽게 부르는 말이면 난 ㄱㅊ아 내 친구는 엄마를 이름으로 ㅇㅇ아~ 이렇게 부르는 애도 있어서 .. 근데 걘 완전 애교덩어리라 그게 그냥 사랑표현?이라서 보기 좋드라 실제로 가족도 매우 화목함
5년 전
익인261
보니까 쓰니한테 딱히 아빠랑 사이 안좋다는 얘기 안한 것 같은데 갑자기 애비 이러면 당연히 듣는 사람입장에서 당황스러울듯 갑자기 들으면 말투 진짜 싸보일듯
5년 전
익인262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면 매우 이해...근데 쓰니도 이해됑
5년 전
익인263
정상적인 가정에서 큰 사람들은 죽어도 이해 못 함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칼 맞을 뻔 하고, 내 명의로 된 집 팔아서 도박하고, 내 명품백이랑 옷들 다 불륜녀 갖다주는데도 ㅇH비라고 부르는 게 못 배운 건지,, 물론 상황 모르는 친구한테 무작정 그런 말 하는 건 나도 아니라고 보는데 무작정 못 배운 행동이라고 하지마~
5년 전
익인264
친구가 우리아빠한테 애비라고 하는거 아닌이상 ... 딱히
5년 전
익인265
나였어도 ???? 했을것같은데 물론 가정사 아는 친구면 비속어로 부르든 노상관일테지만 가정사까지 알 정도로 친한 친구가 아니면 뭐지?? 할 것 같음
5년 전
익인266
난 그래서 손절했어 우리 아빠까지 느그 애비라고 부르려고 하길래
5년 전
익인270
에바 이건좀...?
5년 전
익인266
아빠한테 화난거 투덜대는데 느갭~ 그러길래 담날에 손절했어 아직도 생각하면 승질나네...^-^
5년 전
익인268
난 이해안돼....혼자 그러는거면 모를까 밖에서 애비애비 거리면 못배운애같음
5년 전
익인270
난 엄마아빠한테 장난으로 애.미애비라 부르고 이름도 부름.. 근데 밖에서 남들한테 지칭할땐 절대 안쓰지 당연히 엄마아빠라 부름
5년 전
익인272
기구한 가정사야 모르겠다만
남들앞에서 애비라 부르는건 그냥 본인얼굴 먹칠일뿐
뭐 알아주길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잖아?ㅋㅋㅋㅋ
쓰니 부럽다는 댓글도 웃기네
5년 전
익인269
먼저 상황설명이라도 해주든가...
5년 전
익인273
그사람 뭐 이런호칭도 아니고 저런말 들으면 듣는사람까지 기분 나빠지긴해
5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일커플 채널 운영중인데 조회수가 안나와서 피드백해달라는 스레드인
이슈 · 12명 보는 중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해든이 (다온) 악마 엄마 맘카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충청도 시골마을에서 얼굴 가린 괴한들이 가정집 침입+폭행함
이슈 · 2명 보는 중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인스타 근황.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손 상태 이정도면 약국 가야하나?ㅜ
일상
요즘 24평 아파트 체감
이슈 · 2명 보는 중
형아! 나 드디어 눈 기증 받게 됐대!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하객룩에 이정도 흰색 비중은 괜찮지??
일상 · 1명 보는 중
카카오프렌즈 X 스폰지밥 콜라보 베이비 인형 출시
이슈
도로에 누워있다 치여서 사망.... 법원은 자연사 판정.jpg
이슈 · 1명 보는 중
창억떡 본점 가게 건물 되게 호불호 갈리게 생긴거같음
일상 · 1명 보는 중
AD
부엉이바위서 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청년, 국힘 오디션 최종 우승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식을 찐따로 만드는 법.jpg
이슈 · 4명 보는 중
대한민국 제주도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부고] 전 소울컴퍼니 출신 래퍼 제리케이 본인상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너네 이거 둘중에 한 몸매로 살아야된다면
134
일상
l
솔직히 위고비랑 마운자로 ㄹㅇ 없어졌으면 좋겠음
169
일상
l
옛날엔 말띠 여아 낙태 많이했구나…
86
야구
l
김경문 문현빈한테 눈 찌르기 하지말라고 했나봐
115
이성 사랑방
l
남녀사이에 친구 있다고 생각해?
75
한화
l
허인서 연타석 홈런으로 고의사구 ㄷㄷ
29
KIA
l
정보/소식
김도영 검진결과 단순통증
27
삼성
l
??너네 이거 이해 돼?
25
롯데
l
다른 기사 보니까 김세민까지 오는거 맞나보네
24
T1
l
유튜브 공지 떴어.........
19
두산
l
정수빈바라기 김민석 김재호바라기 안재석 ㅜㅡㅜ
17
다들 클렌징 폼 뭐 쓰는지 알려주고 가주라,,,
15
혜택달글
l
에이블리 같이 하자
14
LG
l
오늘 노잼이라 채이 야구장에서 잤다는 게 최종 웃김
13
SSG
l
김민 이번주 11실점이래
10
얼마가 있어야 일 안하고 살 수 있을까?
9:19
l
조회 1
아빠왜자꾸 가족끼리 외출하면 시끄럽게굴지
9:19
l
조회 1
선거 여론조사 전화 안받거나 차단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임?
9:19
l
조회 1
닥터나우 써본 적 있는 익들?
9:19
l
조회 1
아침부터 필테 때리고 출근함
9:19
l
조회 1
턱 보톡스 원래 멍드는거 맞아?
9:18
l
조회 1
직장인들아 나 연차 언제낼까 골랍줘좌
9:18
l
조회 1
소개팅 모임 등급이라 해야하나 매기는 기준 나만 모르겠는건가
9:18
l
조회 1
차도 자산? 말할 때 포함인가..?
9:18
l
조회 1
우리집 강아지 되게 고양이같은데 나 회사 안가니까
3
9:17
l
조회 1
진짜 주변에 술 좋아하는 친구 거의 없는 듯
9:17
l
조회 1
98익들아 턱살 나만 쳐져?
9:17
l
조회 3
체크카드로 결제한거 환불 거의 바로 들어오지않나?
9:17
l
조회 3
이삭 토스트 메뉴 추천좀 해주라
9:16
l
조회 2
HOT
더보기
가슴 아픈 배민 댓글
23
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
21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10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
77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16
5252 하이닉스..!!!! 믿고 있었다구..!!!!!!!
9:16
l
조회 3
6월초에 상하이가는데 어때?
2
9:16
l
조회 5
직장동료 한명이 날 너무 싫어해
9:16
l
조회 3
하닉 뭐임 수익 앞자리 바뀜 아싸 300마넌
9:16
l
조회 5
하 11시 시험인데 잠이 안깨네
9:15
l
조회 6
근데 무던한사람이 안정형인거야??
9:15
l
조회 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8
1
2.5억 있는 개백순데
26
2
친구들이랑 셋로그 하는데 셋로그로 카톡하고있음 이게맞나
4
3
하이닉스 미쳤네
1
4
나..나만 오늘 연차 안 쓴 거 하나도 후회 안 되나
12
5
2차 면접보러 가는 중인데 걍 출근하라네..
11
6
난임병원 다니는거 회사에 비밀로 하기 개힘드네
11
7
아싸 황치즈칩 득템
3
8
오지콤들 그럼 이 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4
9
며칠전에 초보 오목하다 울뻔했음
8
10
오늘 쉬는 사람 많나부다
1
11
내 연봉 올라서 3450임 하
4
12
엄마아들 아침부터 여친 먹인다고 김밥 싼다 ㅋㅋㅋㅋㅋ
7
13
오늘 공공기관 직원들도 연차 많이 쓰려나???
13
14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지..?
8
15
6월초에 상하이가는데 어때?
2
16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교육행정직 있어?? 재량휴업일에 너네도 쉬어?
3
17
하닉 뭐임 수익 앞자리 바뀜 아싸 300마넌
18
5252 하이닉스..!!!! 믿고 있었다구..!!!!!!!
19
올 한해 이룰만한 거 없나??추천좀
6
20
98익들아 턱살 나만 쳐져?
1
강남의사가 본 멘탈강한 사람 특징
5
2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10
3
이미연 연예인 인생 끝장낸 순간.jpg
12
4
앞집 와이파이 개비싼 거 달았나봐
28
5
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
22
6
SNL에 나온 요즘 신혼여행과 과거 신혼여행 난이도 차이
19
7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21
8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16
9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25
10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124
11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
77
12
(약놀주의)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놀란 반찬..JPG
71
13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
62
14
수자원공사 현타온다
100
15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103
16
조선총독부 논란 관련 앙딱정 돌아옴
6
17
문신있는 사람에 대한 편견
18
일부 사람들이 애 안 낳는 이유
1
19
성형외과 종사자들이 말하는 부작용 위험높은 수술 쓰리톱 (약혐주의)
3
20
쿠팡 반품센터 알바하고 느낀 후기
21
1
와 남돌도 머글붙어서 상승세타니까 추이좋네
1
2
일본 7월 날씨 어떠냐 도쿄 갈건데
36
3
솔직히 역바 생각한 익들 있지?
5
4
레드레드랑 잇츠미 엄청오르네ㅋㅋㅋㅋ
4
5
엽기 무뼈닭발은 걍 이제 안파는건가
7
6
나 아까 우리집 친일파일까봐 걱정하는 글 쓴 익인인데 (펑예정)
11
7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 티저이미지
7
8
멧갈라 공계에 참석 피셜 뜸
9
아 김남길 비정상회담 나와서 일본인 패널한테 일침날린거 ㅋㅋ
3
10
확실히 아무리 스밍열심히해도 노래가 좋아야 뜨는거같다
2
11
아…갑자기 최애 너무 좋고 귀엽고 기특하고
1
12
테토 100 김원필 볼래?
13
씨구 신인나오네?? 여기 씨아엑 후배가 누구엿지
1
14
ㄱ
포타 1.3만자에 2천원 산다 만다
3
15
짹 터졋어?!!
1
16
정보/소식
'5인체제 재편' 제로베이스원, 타이틀곡은 'TOP 5'
14
17
나이 먹고 친구들이랑 멀어지는건 어쩔 수 없나
3
18
오프 3일 다녀오니까 살빠짐
1
19
위시 이번주에 스티키 해..?
5
1
넷플릭스 선업튀 공개!!!!!!
19
2
대군부인
내가 티저에서 불안한 장면
1
3
대군부인
나 ㄹㅇ 서사충이라
7
4
대군부인
이번주에 대군하면 담주가 끝이라니.....
16
5
변우석
넷플릭스 유캠 변도비 변우석 새 스틸컷
8
6
어제 약간 비와서 영향있었던거같은데
7
대군부인
대군쀼 손케
8
대군부인
양쪽 팬들 자기 배 포인트 앓고 케미 적당히 앓고
10
9
변우석 인스타 1400만대 초반이었는데
3
10
고윤정 새로 옮긴소속사 직원들이 통채로 이적한건가??
6
11
은감 일요일분 시청률 엄청 뛰었네 정잘 보던 나는 읭 했는데
12
대군부인
우리 희주가 누가 가만히 있으라 해도
1
13
유미의세포들3
아 윰세 더줘요…
2
14
정보/소식
김고은, 마음도 예쁘다..6년째 어린이날 5천만원 기부 [공식]
3
15
대군부인
이안대군 용안보며 월요일 힘내자
8
16
은밀한감사
4회 시청률
8
17
모자무싸 2.9퍼 나왔네
5
18
이재욱 차기작
1
19
대군부인
해외반응도 좀 더 커진 느낌
12
20
모자무싸
시청률 그래도 꾸준히 오르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