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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64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돈없는데 갑자기 요 몇일 친구집에서 잔다면서 집 안들어오더니 전신지방흡입 예약함..근데 친구집에서 잤단거도 구라야..돈 어디서 난거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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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합리적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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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오바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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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의심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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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헤엑 그렇게 큰돈이 어디서.. 쿠팡은 아닌거야?..오마이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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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닐걸 근데 걔 그때 외박할때 3일동안 같은옷 입었던데 뭐지 팬티도 안갈아입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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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럼 더더욱아닌거지.....옷도안갈아입고 팬티도안갈아입었는데 천만원가까이되는시술을 몸팔은걸로못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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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그랰ㅋㅋ진짜 돈 어디서난걸까..궁금해죽겐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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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ㄹㅇ 못벌어 신용카드있을듯 진짜 몸파는거로는 절대못벌음 신용카드 잘못만들면 끝나는데...걱정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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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몇살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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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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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물어봐 추궁하듯이 묻지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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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출했을 수도 있징,,, 아니면 신카 썻다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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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친구집에서 잔다는 구라를 왜칠까.. 맨첨에 뫄뫄네서 잔대더니 아닌거 들통나니까 사실 솨솨네서 잤다했는데 알고보니까 솨솨네서 잔거도 아니었음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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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이구야 ㅜㅜㅜㅜㅜㅜ 갑자기 큰 돈이 생기고 뭔가를 숨긴다면 이래저래 의심이 될 수도 있겠댜 ㅜㅜㅜ
무작정 화내거나 다그치지 말고 차근차근 말해봐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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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부분지흡도 아니고 전신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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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 전신은 진짜 비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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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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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 그냥 물어봐 그것도 거짓말이면 어쩔 수 없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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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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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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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긍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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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44천단위일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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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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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6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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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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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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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달동안 몸팔아도 전신은 못하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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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0밖에 안한다는데? 팔뚝 쇄골 옆구리 배 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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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4면 어케든 마련해둔 돈이 있을수도 있지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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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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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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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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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55 무슨 17 18 이런 미성년자인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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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ㅅㅍㅅ일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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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00이고 전신 아닌 갓 같은데 걍 쿠팡 이런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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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걍 별생각 안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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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스무살 열아홉살 이런줄 알았더니 스물넷이면 모아놨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200은 모으기 쉬워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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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근데 200이란거도 구라일수도 있엌ㅋㅋㅋㅋ얘 약간 허언증이랔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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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쨌든 몸 팔았다고 생각하는거부터가 너무 앞서나간거같아서 ㅋㅋㅋㅋ 거짓말을 아무리 밥먹듯이 해도 거기까지 의심하기는 넘 이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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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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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에이 갑자기 돈 생겼다고 몸 판 거 아니냐는 건 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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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지방흡입 그렇게 해서 200안함 200훨씬넘음 200이란거 거짓말같닼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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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전신이 무슨 200이야... 지흡 아닌거 아니야?
아는 언니 허벅지랑 팔이랑 살 빼도 안빠지는 부분 다 했는데 구백인가 천 넘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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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222쓰냐 내가 1200줌 제일싼데서한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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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얼마주고 하냐고 미쳤냐고 화내니까 200이라 하던데 뻥같아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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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몸파는거로 천이백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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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걸로몸팔았다는거로하긴 좀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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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모아둔걸로 몰래 하느라 친구집에서 잔다고 뻥친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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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늬야 아직 안해써 예약했대 추석연휴롴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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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항 근데 그 3일동안 물류창고 알바 더 했을수도 있을것 같음 우리오빠 마켓컬리 밤에 알바함 알바 3일동안 뺑뺑이 계속 돌려서 더 번거겠징 진짜로 미친듯이 하고 싶어서 돈 모은걸로 하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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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2222나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모아둔거로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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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대학생? 알바 따로 하는거 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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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배 지흡비싼데 네군데나??오육백이상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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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천만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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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00은 절대 아닌디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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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 20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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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엑 20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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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뭐 sns이런걸로 공짜로해주고이런거아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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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미니 지흡 같은 건가? 원래 모아놓은 돈 없었는데 한다고 하는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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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합리적 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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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숙식 제공되는 공장에서 일했을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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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무리 의아해도 그렇지 몸 판거 아니냐니..ㅋㅋ 평소에 동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면 이런 생각을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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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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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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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왜그러냐면 얘 친구중에 몸팔아서 성형하는애 있다고 나한테 자주 얘기했었음ㅋㅋㅋ떠보는거처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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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아 이런거면 나도 괜히 의심 갈거같긴 하다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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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44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 상황 틈타서 동생 욕하고 싶은 걸로 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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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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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6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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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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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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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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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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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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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1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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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13 합리적 의심이라기엔 기간대비 금액도 안맞고...ㅋㅋㅋ 대출이면 몰라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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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14 내가 동생이었음 마상.. 이었을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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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15 15 1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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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합리적 의심이라고 동조해 주는 것도 그 동생 안타까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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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1616 동생 불쌍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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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1717 어떻게 동생한테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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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18 그냥 동생을 싫어하는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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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19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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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거짓말 치면 가족들한테 신뢰 다깎이규 동생이제 뭘 하든 의심부터되겠다... 왜 거짓말을 했을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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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00이면 이상한 곳에서 하는거 아니야,,?
그 불법시술 같은곳..
가격이 말이 안되는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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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내 생각엔 그런 일을 했다고 해도 전신흡입할 정도는 못 벌 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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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4살인데 지흡한다는 걸로 몸 파는 거라고 생각하는 게 신기하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24살인데
친구집에서 잔다는 거짓말도 걍 할 수 있는 거짓말이지 흔히들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여행가고 놀러가고 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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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읭 나이가 뭔상관이야..? 미성년자가 몸파는게 더이상한뎈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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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4살이면 충분히 혼자 돈 벌 수 있는 나이잖아 신용카드 할부도 있고 대출도 있는뎈ㅋㅋㅋㅋㅋ24살이 돈있는걸로 몸 파는 거 의심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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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쟤 돈없음 맨날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돈타가는거 봤는데????신용카드는 직장이 있어야 만들짘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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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직장 없어도 가능해 걍 대학생도 발급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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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엥 수입이 없어도 신용카드를 만들수 있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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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글쓴이에게
응 대학생도 만들 수 있는데...?
추가 댓글 보면 그런 생각 든 거 이해가는데 처음 제목이랑 본문만 보면
친구집에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3일 안들어온 동생이 지흡한다고 몸 판다고 생각하는 걸로 보이는데 3일로는 몸 판다고 해도 그만큼의 돈이 안나오니까 난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추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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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47에게
엥 진짜? 수입없어도 만들수잇다고..? 나 작년에 은행갓엇을때 못만든다햇는데 수입없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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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25에게
엥 만들 수 있어 은행마다 다르고 카드사마다 달라 은행가서 신청하는 게 더 까다롭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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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대학생도 만들수있고 수술하고 싶어서 돈 모은다고 평소에 돈 없는 척 했을 수도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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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무리 말이 안된다해도 친동생한테 몸판거 아니냐고 의심을 한다고..? 평소에 동생을 어떻게 생각하고있는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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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ㄹㅇ 어떻게 동생이 몸 판다고 의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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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ㅇㅈ.. 뭐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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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ㅇㄱ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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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친구중에 몸팔아서 성형하는애 있다고 쓰니한테 자주 얘기했었대 떠보는거처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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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몸 판다는 건 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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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대출아녀...? 대부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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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갑자기 큰돈 났다고 몸 팔았냐는건 극단적인거 같다ㅜㅜ 몰래 알바 뛰었을수도 있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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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천만원은 내가 학생 때 알바 3탕뛰면서 1년정도 걸쳐서 갚은 빚임 (월세 낼거 다내고....)
알바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단기간에 벌 수 없는 돈이라서
합리적인 의심은 되지만
동생과 직접적으로 대화를 하는게 더 옳은게 아닐까? ㅠㅠ 이런 사이트에서 고민해봤자 결국 답은 안나오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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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멀라 걍 혼자 생각하고 말거임ㅋㅋㅋㅋ굳이 추궁하고 싶지도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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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헉 그랬구나 그래 고민 털어놓는 목적으로 글쓸 수도 있지... 몸 팔아 번 돈이라는 생각에 닿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이 오갔는지 알거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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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합리적 의심 아냐 이 정도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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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지흡 팔만해도 이삼백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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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뫄뫄네서 자고온다한게 내가 물어본게 아니고 엄마한테 뫄뫄네서 자고온다했는데 내가 뫄뫄랑도 친해서 뫄뫄항테 물어봤는데 걔가 자기네집 말고 솨솨네서 자는건데 엄마한테 자기집에서 자는거라고 해달라 했다함. 근데 솨솨 인스타스토리보니까 걘 남자친구랑 다른지역 여행갔었움 ㅋㅋㅋㅋㅋㅋ근데 그 4일? 동안 진짜 아예 연락두절됌 그리고 내동생이 평소에 맨날 자기친구가 몸팔아서 성형하는데 꿀인거같다고 나 떠봤었음
그래서 의심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요즘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솨솨네서 잔다고 하고 외박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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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런식으로 떠봤으면 솔직히 그런생각할만하다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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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의심할만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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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일단 얘가 그렇게 큰돈이없음 맨날 부모님 용돈타내서 놀러만다니고 옷사고 돈없다고 화내고 친구한테 돈빌린거갚아야된다고 돈달라고 맨날 소리지르는애임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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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정황상 의심할만하지 그런소리하고 다닌거면 몸파는거에 거부감도 없어보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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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의심할만한데 ,,,
직장도 없고 돈 없는 24살한테 한도 천 넘는 신용카드 승인 떨어지지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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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 동생이니 쓰니가 더 잘알겠지 ㅋㅋ 평소 행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거고 합리적 의심임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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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2 쓰니 동생은 쓰니가 더 잘알겠지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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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33 얼굴도 모르는 우리가 쓰니 동생을 더 알겠어.. 쓰니가 더 잘 알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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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444 ㄱㄴㄲ 우리가 모르는 뭔가 또 이ㅛ을수도 있고 그런건데 이걸로 동생 그냥 까고싶은걸로 밖에 안보인다니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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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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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대출받아서 하는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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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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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예약할때 전액 다 내는 거 아닌거 아녀? 추석이면 남은 기간 동안 벌면 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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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 지흡했는데 수술할때 당일날 전액다내고 수술전은 10만원정도 예약금 걸어놓음 수술전에 돈벌어 놓으려고하나보지뭐~ 돈모아둔게 아니라 돈벌려고 하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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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압구정 유명한 성형외과 수술비 없어도 수술 가능하다고 했음 어떻게 가능하냐고 했더니 본인앞으로 자기네들하고 언결된 브로커 소게 시켜준다고 거기서 돈 빌려서 하래 ㅋㅋㅋㅋ 한마디로 사채임 ㅇㅇ 유명한 곳인데 걍 그 말듣고 나와버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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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예상한것보다 금액이 너무 쎄길래 일단 알겠다고 가려고 했는데 코디가 당장의 수술비가 없어도 가능하다고 했었음 자세히 말하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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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왘...대박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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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근데 그 4일동안 그런일 한다고 몇백이 매꿔짐..?
몇주도 아니고.. 신입이 4일 일한다고 바짝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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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심 4일 일해서 얼마나 매꿔지나 해서 하는 소리임.. 처음 들어가서 4일 일한다고 많이 벌어??
그걸로 돈벌라면 했으면 진작부터 해서 채웠을듯 4일 고작?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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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쓰니가 말한걸로 볼때 충분히 의심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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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모아둔 돈이나 비상금 아닐까? 나는 항상 비상금 가지고 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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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대출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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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남자친구네서 잤는데 말하기 싫어서 친구네서 잤다 뻥치는거는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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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몸팔아서 성형수술 할 사람이 흔한가? 난 대출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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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금융권 낮은데서 했거나 사채썼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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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님 신카있어서 할부 때렸나 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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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팔뚝 150 복부 300 얼굴 지방이식까지 250 들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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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며칠 판다고 천만원은 못 벌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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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비상금 대출 같은거 땡겨쓴 게 가장 현실성 있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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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흠..그래도 확실한 증거는 아닌 것 같은데 ㅠㅠ 대출받은건 아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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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대출 같은데... 신카도 한도 증액 그렇게 빨리빨리 안 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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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근데 대출 적어도 2금융이라도 프리랜서로라도 일해야 겨우 승인될텐데... 아예 3금융 4금융권 빌린 건가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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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대출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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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쓰니 사정도 모르면서 동생 의심하는 것부터 뭐라 하는 건... 쓰니 댓 보니까 정황상 충분히 의심할만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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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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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쓰니가 의심한 이유 말했는데도 뭐라 하는 댓글에 동조하는 익들한테 한 말이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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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풀타임 뛰어도 그런돈 벌수가 없는데 이상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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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동생 몸 판다고 의심한다고 뭐라 하는 익들한테 말하는 건데?? 그 돈 다 못 번다고 한 익들한테 말하는 거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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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동생이 한말 보니까 쓰니가 의심하는 이유 알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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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몸 아무리 팔아도 단기간에 전신지흡비용은 불가능한데 그 대출사기아닌가 ㅠㅠ걱정되네
한때 인터넷에서도 유명했잖아
갓성년된 애들 대부업체에 돈빌려서 차를 구매한 사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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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물론 쓰니동생은 24지만 평소 돈이 없다고 하니까 대부업체라는 생각이 든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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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 주변에 그런일 하는 애들 몇 있어서 ㅋㅋㅋ충분히 가능성 있는데 ㅋㅋㅋ 여러 업종에서 웬만하면 잠재워줌 아니면 스폰일수도 있고 친구가 그런 얘기 하는걸 쓰니 한테 말하는거 보면 ㄹㅇ 내기준 합리적 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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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가족의 촉은 무시 못해...잘 살펴봐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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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합리적 의심이지 애초에 지흡이 200도 아니고 더 비쌀테고 아무리 뺑뺑이로 상하차 돌려도 하루에 50이 가능함?̊̈ 그리고 신용카드 말하는 익들 있는데 직장없는 대학생 신용카드는 해봤자 한도 100도 안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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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평소에 그렇게 떠본걸로 의심은 되지만 논리가 너무 비약하고
똑같은 옷 3일이면 그건 아닌거같고 아예 다르게 생각해볼 수도 있을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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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구냥 암것도 모르는 척 너 쿠팡 알바 뛰고 왔어!??! 그거 힘들다던데!!! 이런식으루 물어봐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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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신카도 한도가 그정도도 안될거고 대출도 나 직장그만두고 백수일때도 대출하기도 어렵고 금액도 얼마 안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출했다고 하더라도 사금융권대출일텐데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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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예약 걸어놓은거면 아무리 비싼수술도 걍 예약금만 십프로정도 걸어놓는거자나 일단 예약금내고 수술전까지 돈 더 모으려는고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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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근데 전신 지흡해야 되는 몸매로 많은 돈을 받을 수가 있어..? 그렇게 짧은 시간 내에 못 모을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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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걍 들어보면 충분히 의심할만한데 이야기가 없더래도 평소 동생을 어케 생각하든 말든... 쓰니가 먼 의심을 하든 이 이야기 주인공 아니고서야 뭔 상관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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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글고 대출은 절대 아님 신카 할부면 몰라도 직장 없는 사람 대출 안 해주는 거 다들 알자너 대출은 아닐듯 200이란 것도 엄마한테 혼날까봐 뻥친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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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대출도 담보가 있어야 주는데 24살이 담보가 어딨어 신카 한도도 그정도 안됨 쓰니 동생이 저렇게 말하는걸로 볼 때 쓰니가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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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4살이니까 모아둔 돈 있고 괜히 말했다고 혼날까봐 줄여서 200이라고 말한 거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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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몸판거 의심갈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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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후 내가 예전에 알던사람이 유흥업소 운영+대부업한다고 건너건너들었는데 그거 대출일수도 있겠다....
유흥일로 꼬드기면서 천만원~3천만원 정도 빌려주고 성형같은거 시키고 나중에 몸팔아서 돈갚으라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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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33 나도 이생각 든다.. 며칠일한걸로 벌수있는 금액이 아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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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대출일 수도 있겠다 그런 거 이자 어마어마할 텐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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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글고 대학생 신용카드 발급은 되도 한도 천까지 승인 안 남 나 직딩인데도 한도 천 아님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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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예약금만 내고 천천히 모으려는거아니야? 3일동안 번돈은 선금으로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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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몇백이면 그간 계속 모은거거나 살짝 대출끼거나 했겠지 뭘.. 겨우 그거가지고 몸판거 아니겠지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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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00은뭐 그동안 용돈이나 알바한거 모아놨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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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평소에 돈 많이 쓰고 저축도 안해온 거 봐왔으면 의심할 수 있지 않나 예전에 코인이나 주식은 굳이 몸 팔아서 어쩌고 하는 게 더 이상하고 예전부터 친구랑 논다고 하면서 했거나 대부업체에 선이자 떼고 갚거나...? 뭐든 깨끗하게 돈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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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쓰니 댓 보니까 의심할 만 하네...
내 생각으로는 막 스폰 이런거 구한건 아닌지 걱정된다ㅜㅠ 쓰니 동생 좀 이쁘장해?
나랑 내 친구들 걍 일반인인데 막 인스타로 가끔 더러운 스폰제의 오고 그럼,, ㅋㅋ ㅋ 막 월800보장 신분보장 이러면서 에휴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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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생동성이나 임상시험(입원)같은거 했을수도 있을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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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근데 전신에 200은 진짜 아녀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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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전신 지흡 200으로 불가능한데. 못해도 700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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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숙식 제공되는 뭐 알바 뛰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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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만약 한거라면 업소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몸을 판게 아니라 어플로 개인을 구해서 차 안이나 대실로 조금씩 모았다가 이번에 거의 다 모았다 생각해서 숙박으로 한걸지도 몰라 숙박이 돈 단위가 커지니까 내 주변 아는애가 그렇게 하다 걸렸었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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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알바 안했거나 돈 씀씀이가 커서 돈을 못모을 상황이거나 밤에 자주 나갔으면 합리적 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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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차곡차곡 모았을수도 잇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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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아니... 아무리그래도 동생을 그렇게 의심하니ㅠ
난 동생 있는 입장으로서 이해안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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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같으면 가족들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최대한 붓기 빠질때까지 친구네 집에 있었던 것 같은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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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사채나 대출같음 3,4금융권에서 빌린 것 같은데.. 그거 조금이라도 갚으려고 3일 빡세게 상하차나 쿠팡 알바뛰는 거 아냐?? 속옷까지 안 갈아입었으면 쓰니가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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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다른 얘기지만 전신지흡 위험한데ㅠㅜ... 부작용 최대한 없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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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동생인데 어떻게 그런생각하냐는 익들, 동생이니까 더 잘아는거고 가족이면 무조건 믿고 좋게 생각해야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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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내가볼땐 전신지흡을 하는게 아닐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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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진짜 사채아니고선 무직이면 대부여도 대출안해줌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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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동생 피셜 "전신지흡 200"에 한다고 한거야?
그건 거짓말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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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띠용 허벅지할때 250인가 주고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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