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지 말라 하셨는데 몇달 전부터 잡은거라서 좀 깨기가 그런거야 ㅠㅠ저번 약속도 나때문에 깨져가지고.. 어제 내가 갈 수 있다고 말했는데 또 깨뜨리면 화날텐데.. 미치겟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