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갱년기에다가 기력도 쇠하시고 요즘 엄청 아프시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영양제며 홍삼이며 열심히 알아봐서 사 드린다고 했는데 엄마가 자기는 그런 거 안 맞는다고 안 드신대..
내가 그냥 사 올테니까 먹던지 말던지 하라 했더니 안 먹을거니까 사 오지 말라고 자꾸 그러셔 ㅠㅠ
하 진짜 아프면서 왜 하나도 안 드시려고 하는지 너무 속상하다 억지로 드시게 하는 게 더 안 좋을까..?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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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갱년기에다가 기력도 쇠하시고 요즘 엄청 아프시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영양제며 홍삼이며 열심히 알아봐서 사 드린다고 했는데 엄마가 자기는 그런 거 안 맞는다고 안 드신대.. 내가 그냥 사 올테니까 먹던지 말던지 하라 했더니 안 먹을거니까 사 오지 말라고 자꾸 그러셔 ㅠㅠ 하 진짜 아프면서 왜 하나도 안 드시려고 하는지 너무 속상하다 억지로 드시게 하는 게 더 안 좋을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