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항상 누군갈 여러 번 보고 잘생겼다, 좋다 라는 감정을 느낀 적은 많은데 첫눈에 반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내 최애는 첫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진짜.. 걍 지나가는 예능에 한 번 나온 거 봤는데 내 이상형 그 자체라 반함.. 다른 연예인들은 입탈덕 반복하고 이제 노관심 되고 이런 거 많은데 최애는 관심 시들해졌다가도 다시 보면 설레고 그래.. ㄹㅇ 이런 경험은 다신 못할듯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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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의 항상 누군갈 여러 번 보고 잘생겼다, 좋다 라는 감정을 느낀 적은 많은데 첫눈에 반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내 최애는 첫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진짜.. 걍 지나가는 예능에 한 번 나온 거 봤는데 내 이상형 그 자체라 반함.. 다른 연예인들은 입탈덕 반복하고 이제 노관심 되고 이런 거 많은데 최애는 관심 시들해졌다가도 다시 보면 설레고 그래.. ㄹㅇ 이런 경험은 다신 못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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