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계속 계속 계속 기다리다가 누가왔는데 사장님인가 했는데 그사람도 손님인거 둘이 뻘쭘하게 계속 기다렸는데 사장님이 저 멀리서 터덜터덜 걸어오더라 담배피우고 전화까지 찐하게 하다가 옴 한여름에 에어컨도 안 튼 카페에서..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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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계속 계속 계속 기다리다가 누가왔는데 사장님인가 했는데 그사람도 손님인거 둘이 뻘쭘하게 계속 기다렸는데 사장님이 저 멀리서 터덜터덜 걸어오더라 담배피우고 전화까지 찐하게 하다가 옴 한여름에 에어컨도 안 튼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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