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으로서 의대 시험 거부 및 휴학의 이면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지금 공공의대 및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대하여 의대생의 시험 거부, 동맹 휴학이 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명투표”로 진행되었으며, 동의하지 않거나 행동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은 “불이익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의대생 시험 거부 및 동맹 휴학의 이면을 고발합니다. (@kmedical_change) August 21, 2020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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