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바람핀거 들켰는데 살면서 자기 월급 제대로 말한적 한번도 없고(보험직종) 한달에 150은 버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400씩 버는데 지금집이 아빠명의야 집 팔아도 8천 나올까말까고 막내가 미성년자인데 엄마한테 말해야할지말아야할지모르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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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바람핀거 들켰는데 살면서 자기 월급 제대로 말한적 한번도 없고(보험직종) 한달에 150은 버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400씩 버는데 지금집이 아빠명의야 집 팔아도 8천 나올까말까고 막내가 미성년자인데 엄마한테 말해야할지말아야할지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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