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 좋다고 했던 오빠들도 그렇고 지금 남자 친구도 그렇고 내가 왜 좋냐고 물어봤을 때 나는 아무 의미 없이 장난으로 던진 말에 순간 심쿵해서 관심 가다가 좋아졌다 그러고 나 스스로 인기가 없진 않은 것 같아서 기분은 좋은데 내가 나도 모르게 흘리고 다니는 건가 싶기두 하네 ㅜ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
그동안 나 좋다고 했던 오빠들도 그렇고 지금 남자 친구도 그렇고 내가 왜 좋냐고 물어봤을 때 나는 아무 의미 없이 장난으로 던진 말에 순간 심쿵해서 관심 가다가 좋아졌다 그러고 나 스스로 인기가 없진 않은 것 같아서 기분은 좋은데 내가 나도 모르게 흘리고 다니는 건가 싶기두 하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