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웅덩이처럼 물 계속 고여있어서 물 새카만 그런 곳 알지 ㅠㅠ 거기 떨어트려서 새카만 마스크 들고 내가 비염이라 오해받을 것도 있을 것 같아서 아 큰일났다 해서 일단 곱창머리끈이라도 풀어서 코랑 입에 대고 그 위에 지갑 겹쳐서 있었거든 그랬더니 뒤에 서서 전부 지켜보던 아줌마 아저씨가 나보고 마스크 쓰라고 무슨 민폐냐고 그랬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
그 웅덩이처럼 물 계속 고여있어서 물 새카만 그런 곳 알지 ㅠㅠ 거기 떨어트려서 새카만 마스크 들고 내가 비염이라 오해받을 것도 있을 것 같아서 아 큰일났다 해서 일단 곱창머리끈이라도 풀어서 코랑 입에 대고 그 위에 지갑 겹쳐서 있었거든 그랬더니 뒤에 서서 전부 지켜보던 아줌마 아저씨가 나보고 마스크 쓰라고 무슨 민폐냐고 그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