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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나혼자 밥 먹을 때나 아님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나 폰으로 중요한거(애들이랑 말다툼 등) 하고 있을 때 별로 일상적인 대화 이런거 하고싶지 않은데 끊임없이 말을 걸어서 결국 말 걸지말라고 화내고 이러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죽겠어 애들이랑 싸우고있ㅇ다고 말하면 걱정할거 뻔히 아니까 싸운다고 얘기도 못하는데 말은 티비볼때나 잠자기 전 이럴때 많이 걸어줬으면 ㅠㅠ 잠깐 말 걸지 말아달라그래듀 서운해하셔 고삼이라 더 예민하네 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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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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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거 보니까 너무 마상이다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 그냥 폰을 끊을까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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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왤케슬프지...눈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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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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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눈물날라해ㅜㅜㅜㅜㅠ으어ㅓ어어어어어어ㅓ엉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완전 엄마들은 자식생각밖에 안하시는규나..ㅜㅜㅜㅜㅠㅠㅠ흐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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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집에 돌아왔을때 가족들이 있는게 너무 기빨리고 싫어서 바로 방에 들어간다.. 가족들이 싫은게 아니야.. 그냥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너무 기빨려 근데 또 엄빠는 그거에 상처받구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해를 못하심.. 직장이라도 멀리있으면 자취라도 할텐데ㅠㅡ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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