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사람이 너무 좋아 아니 사실 마음은 같이 대화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상한 사람같으니까 참는다.. 그냥 할거없는데 카페에서 사람들 소리 듣고 구경하고 그러면 평온해짐 그냥 책장 넘기는소리 음료마시는소리 그런게 좋아 날좋으면 공원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보고 그러는것도 좋음 그냥 사람보면 너무 좋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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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사람이 너무 좋아 아니 사실 마음은 같이 대화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상한 사람같으니까 참는다.. 그냥 할거없는데 카페에서 사람들 소리 듣고 구경하고 그러면 평온해짐 그냥 책장 넘기는소리 음료마시는소리 그런게 좋아 날좋으면 공원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보고 그러는것도 좋음 그냥 사람보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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