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이고 오빠 25인데 진짜 집안일 단 하나도 안해서 너무 스트레스야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먹은 것들 뒷처리라도 하면 좋겠는데 먹은 그대로 식탁에 두고 그냥 나가버림 빨래도 자기 빨래가 가족 전체 합친거 보다 많은데 매일 엄마가 빨래하면 잘못 말려서 냄새난다는 둥 불평만 하고 절대 자기가 안해.... 내가 자취해서 오랜만에 집에 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방금까지 설거지로 싸우다가 결국 내가 하고 서러워서 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
나는 22이고 오빠 25인데 진짜 집안일 단 하나도 안해서 너무 스트레스야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먹은 것들 뒷처리라도 하면 좋겠는데 먹은 그대로 식탁에 두고 그냥 나가버림 빨래도 자기 빨래가 가족 전체 합친거 보다 많은데 매일 엄마가 빨래하면 잘못 말려서 냄새난다는 둥 불평만 하고 절대 자기가 안해.... 내가 자취해서 오랜만에 집에 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방금까지 설거지로 싸우다가 결국 내가 하고 서러워서 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