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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53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난 살면서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생각보다 해봤다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도벽있다고 소문난 애가 한두명은 있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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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해봄..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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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여러번..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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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걸려서 사장님한테 맞을뻔한 이후로 그만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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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진짜 안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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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면 진짜 죽는줄 알았고 한 애 있으면 소문 쫙 났었어 막 욕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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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해봄...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도둑질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네
마트가서 시식용 빵 도둑질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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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닠ㅋㅋㅋㅋ 그건 도둑질이 아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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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네 그것마저 가슴 떨리면서 했을 거 아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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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안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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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햊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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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주변에 한 번은 다 해봤대 개층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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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이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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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ㄴㄴ...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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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솔직히 유딩 때 쪼마난 스티커... 너무 가지고 싶어서 해본 적 있음 한 번 하고 안 했지만 ㅠ 죄책감 오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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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노답이라 개 많이했었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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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린 맘에 해본 사람이 많구만.. 지금은 안하면 되는거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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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친구집에서 에그몽 장난감 훔치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그 뒤로 안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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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해봤는데 양심에 찔렸는지 엄마한테 울면서 다 말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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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명이라서 걍 말하는 건데 어릴 때 문방구에서 아침에 사람 북적북적할 때 해봄 근데 학교에 있는 내내 너무 가슴 떨리고 무서워서ㅓ 하교 후 사람 많을 때 조용히 돌려놓음..... 그 이후론 도둑질 절대 안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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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해볼 생각도 안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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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ㄹㅇ 안해봤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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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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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깜빡하고 지우개 계산 안해서 다시 문방구가서 계산했었어....도둑질 한번도 안해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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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두 해봄...3~4학년때 필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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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초딩때 비디오빌려주는 가게 앞에있는 뽑기기계 종이 살살빼면 엄청 많이 나와서 맨날 그걸로 상품 많이 타감 ㅠㅠㅠ아저씨 죄송했어요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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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안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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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언니가 엄마 지갑 털고 오지게 맞는거 보고 안해야겠다 생각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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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엄빠지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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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친구가 하는 거 옆에서 본 적은 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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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학원에 분실물통에서 펜 가져간적있어.. 주인 안찾아가는거 많아서 버려지는게 많아서 가져가도 되겠지하고 ㅜㅜ 물론 도로 가져다 뒀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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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안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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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해봄 근데 양심걸려서 다시 갖다놓다가 걸림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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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한번도 없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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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한번도 x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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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진짜 평생을 후회해 왜그랬을까 진짜ㅋ... 진짜 그때 돌아가서 나 말리고 머리 쥐어박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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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할머니가 동전 모아둔거에서 돈 훔쳐서 슬러시 사먹음 아직도 그게 맘에 걸려서 할머니한테 더 많이 사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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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해봤오...ㅠㅠ 딱한번 메이플딱지 넘 갖고싶어서 300원자뤼... 왜구랫를가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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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해봄 엄빠 지갑은 물론이고 할머니 옥반지 넘 이뻐서 주머니에 슬쩍 했다가 아빠한테 뺨 맞앗오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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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기억이 없는데... 안해본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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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엄빠 지갑은 털어봤지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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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7살때 해봄 검정고무신에서 기영이가 껌훔치는거 보고 슈퍼에서 초콜릿하나 훔쳤는데 바로 잡혀서 아줌마가 두시간동안 슈퍼에세워두고 손님마다 얘가 도둑질한애에요 이러고 부모님도 와서 사죄하고 슈퍼에서 오십만원어치 물건사고 또사과하고 집에서도 엄청혼남 근데 아줌마가 그거에 분이 안풀렸는지 나유치원차 내리는곳까지 따라와서 선생님한테도 말해서 유치원에 소문 퍼짐 그이후로 트라우마 생기고 그냥 그때 내가 너무 싫어 초콜릿을 왜훔쳤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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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니 슈퍼아줌마 과잉대응한것같은데 잘 타일러서 보내면 될껄 어린애한테 굳이 저렇게까지,,,? 쓰니 너무 죄책감 가지지마러라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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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너무 트라우마 생겼겠다.. ㅠㅠㅠ 그 나이면 잠깐 혼나기만 해도 벌벌떠는데 마음아프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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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해봣서... 문방구에서 냐곰냐곰 하다가 걸려서 주인아줌마한테 엄청 혼나고 큰 충격이여서 담부터 절대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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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어렸을때 문구점에서 너어무 먹고싶은게 있는데 돈이 없는거야...근데 어차피 문구사 아줌마한테 들켜서 호되게 혼나쓔...다시는 안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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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살면서 그런 적 없음 절대 그런 건 하는게 아니라는게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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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 어릴 때 부모님 지갑... 모를 줄 알았는데 다 알고 계시더라고 막 혼내지 않고 왜 돈이 필요했던 건지 도둑질이 왜 나쁜지 단호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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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해봄... 이거 엄마 아빠 언𓆗𓂭 친구 아무도 모르는데 인티에서 처음 말한다... 그때 잘못된거 아는데도 몰래 했다가 가게 주인핮테 걸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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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할무니 가방에서 돈 훔쳐봄,,, 힝 할매 미안해 사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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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나 이거 궁금한게 만약에 나아아아아 중에 내가 엄마됐는데 내 애가 그런거 알게되면 엄청 호되게 혼내야해 아니면 어릴 때 한번쯤 겪는 그런거니까 그냥 적당히 타이르고 눈감아줘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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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솔직히 호되게 혼낼 것 같아! 대신 혼낸 뒤엔 안아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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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후회하고 반성하는거같으면 타이르고
아닌거같으면 꾸짖을거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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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는 친구가 우리 집에 두고 간 가짜 은행 돈?... 그거 뭐라 하냐... 쨌든 그거 돈이 넘 예쁘게 생겨서 두 장 정도 몰래 빼간 적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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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 해봄,,, 엄마랑 할머니 지갑이랑 저금통에서 몇번 돈꺼냄,,,,,,,,,, 지갑에서 꺼낸 거 걸리고 엄청 혼난 뒤론 안했음ㅜ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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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중고딩때 엄마아빠지갑에서 돈 티안나게 빼가거나 잠바주머니 뒤져서 돈빼갔었음...그리고 중딩때 친구가 화장품가게에서 물건훔치는데 모르고 따라가서 얼떨결에 걔가 훔친 화장품 하나 받은적 있다 왜그랬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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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안해봤어 내가 어릴때 도도한 척 유난 떨고 사람 많은 거 싫어해서 막 애들 바글바글한 문방구도 잘 안가기도 했고... 근데 애초에 뭔가 딱히 엄청 갖고 싶고 이런 것도 별로 없었던 것 같아... 근데 요즘은 엄마가 뭐 사오라고 심부름 시키면서 돈 주면 삥땅 엄청 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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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너익=나익..? 지금은 엄마몰래 옷도 사고 소소하게 삥땅침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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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엄마 몰래 취미 생활하자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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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8살때 슈퍼에서 풍선껌 하나 훔쳤었어.. 지금두 죄책감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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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안해본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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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친구네집 귀여운 지우개.....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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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유딩때 문방구에서 500원짜리 스티커 훔쳤었는데 너무 죄책감 들어서 모래 놀이터에 땅파서 묻고(대체 왜 묻었지..?) 울면서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말하구 돈드림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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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내가 내 저금통 구멍내서 미래의 나에게 도둑질 한적은 있는데 남에 물건에는 딱히 관심 없었던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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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귀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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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안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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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전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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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응.........사촌 집에 있는 장난감들.... 매주 갈때마다 훔치고.. 거짓말도 엄청 하고 그랬어.. 과장해서 말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좀 정서가 불안했던 것 같음.. 5~7살까지? 초등학생때부턴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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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 돈 말 안하고 가져가서 불량식품 사먹었었어.... 물론 걸려서 엄청 혼나고 안그랬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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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는 마트에서 과자 슬쩍 가져왔어 사장님이 아빠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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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wow 당신.. 부럽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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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문구점에서 스티커 훔쳤었음.. 문에 걸려있던 스티커 문 열고 나가면서 쓱 빼서 훔쳤는데 한동안 무서워서 그 문구점 못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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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친구가 학교꺼 싸인펜 같은거 하나 가져가는거 보고 나도 따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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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집에 굴러다니는 10원 하나도 내 거 아니면 손 안 댔어 그래서 부모님이 기특하다고 용돈 마니 줌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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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 어릴때 친구가 문방구에서 크리스마스카드 훔치는거 같이 하자고 해서 하다가 걸려서 엄마한테 엄청 맞고 그 다음부터 남의 물건에는 손도 못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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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초딩 때 동전통 털어서 편의점 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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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 초딩 때 피아노학원 어떤 애 필통 훔쳤다가 엄마한테 개쳐맞고 다시 돌려줬다.. 왜그랬을까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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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유치원 다닐 때 친구가 문구점에서 불량식품 훔치자고 해서 했던 것 같다...거짓말 진짜 못하는 성격이라 힘들었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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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엄마 지갑에 손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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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 마이쮸 훔쳤다가 몰래 돌려놓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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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동네 슈퍼에서 껌 엄청 많이 훔쳐봄 ....
근데 그 슈퍼 주인이 부모님이랑 아는 사이셔서 ㅋㅋㅋㅋㅋㅋㅋ 주인분이 부모님한테 연락하면
엄마아빠가 맨날 퇴근하면서 돈 결제하고 그랬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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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좀 어이없게 문구점에서 빗 사러 갔는데 손에 빗 있는 줄 모르고 계산 안 하고 그냥 나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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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헐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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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초딩 때 미술학원에서 지우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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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몇천원이었지만 엄마 돈 슬쩍한 적있어..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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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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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저금통 다같이 넣는거였나 아님 내거였나 거기서 500원 막 빼서 쓴적있어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가게 물건 훔쳤다는 익들 많네 난 쫄보라 생각도 못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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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 유치원 때 엄마 저금통에서 500원... 하필 그게 개수 세는 중이라 1시간 만에 걸림... 그때 너무 무서웠어서 그 뒤로 한 번도 안 해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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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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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유치원에 있는 딸기 도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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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엄마지갑에서 만원 빼봤어 미안해엄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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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가게 이런 곳 말고 초등학교 저학년때 학교에 있는 가위랑 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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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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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안해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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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엄마 돈훔친거만 십만원은될듯 다핮쳐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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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 진짜 어릴 때 샤프심 하나..? 후회중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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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시장에 과자파는 트럭이 엄마랑 가면 먹어보라고 과자 하나씩 주는데 나만 가면 안주셔서 앞에서 눈치보다 집어먹은 적 있었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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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근데 막 두근두근거리고 눈치보이고 그랬는데.. 돈은 안훔쳐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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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어릴때는 아니고... 다 컸을때 아빠 돼지저금통에서 500원 몇개 냠냠한 적은 있어... 아빠 미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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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근데 찐으로 뭐 훔친 적은 없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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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도둑질은 진짜 안했던거 같읃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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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난 초딩때 부모님 가게 금고에서 돈 엄청 빼갔음 부모님은 다 알고있었겠지 간도크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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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 유치원때 지우개 200원짜리 이런거 몇 번... 그 이후로 초등학교 고학년 되서 내가 훔치지도 않은것들로 왕따당하고 도둑으로 소문났는데 업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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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ㄴㄴ 한번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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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초딩때 문구점에서 샤프 뚜껑만 몰래 가져간거 ... 아니 샤프가 안눌린다구요 ㅠㅅㅠ 이거 외엔 없음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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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헐 난 없어... 간이 콩알이라서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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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첨부 사진문구점에서 이거 2개 샀는데 확인해보니 3개 들고 온거,,이거 말곤 없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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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개추억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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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난 앖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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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그 100원주고 쪽지? 뜯어가는거 그거 100원주고 2개 뜯은적있음... 둘 다 꽝이었던 기억도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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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엄마가 문구점 하셨을 때 500원 들어있는 돈통에서 돈 많이 들어있는 날 몇개 슬쩍 해서 앞에 있는 게임하고 뽑기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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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해봄.. 어렸을때 딱 한번 근데 진짜 싼거였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고 내가 대체 왜 그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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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어렸을때 언니 돼지저금통에 있는 오백원 훔친적 있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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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난 안해봤는데 동생은 해봄 할때마다 회초리로 엄청 맞아서 난 안해야지 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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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그러고보니 동생이 내 저금통도 야금야금 가져갔었는데... 이자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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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뉘 나는 엄마한테 거짓말만 해도 심장 쿵쾅쿵쾅 뛰고 그래서 나쁜 행동은 절대 못 했어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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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아빠 저금통에서 500원 몇 번 꺼내간 적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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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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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ㅠㅠㅠ 맘아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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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엄마아빠 저금통에서 돈 뺀적은 있는데 가게에서 물건훔친적은 없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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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 태어나서 도둑질은 한번도 해본 적 없음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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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와 여기 익들 되게 쫌쫌따리 귀엽네..ㅋㅋㅋ 아니 나 중3때 만난 친구들 화장품 되게 많길래 신기했는데 그거 다 훔친거였고 그 홈플러스에 우리학교 교복 출입금지였음ㅋㅋㅋㅋㅋ 막 나한테 같이 해볼래? 하는 거 보여줄까 이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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