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동안 일하고 퇴근하는 버스타는데 9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애랑 엄마가 타서 내옆으로 오는거..근데 뒤에앉은 할머니가 내 머리쪽 툭툭치며 학생 애기에게 자리좀 비켜달라고 훈계함..아니 그정도면 혼자 서서 갈수있는 나이인데 근데 그 애엄마는 괜찮다면서 손사래까지 치며 뒤에 겨우 빈자리에 애앉히고 자기는 그 옆에섬..와 진짜 짜증나서 그할머니에게 뭐라할려다가 참음 이래서 내가 버스양보 하기싫어지는거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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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동안 일하고 퇴근하는 버스타는데 9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애랑 엄마가 타서 내옆으로 오는거..근데 뒤에앉은 할머니가 내 머리쪽 툭툭치며 학생 애기에게 자리좀 비켜달라고 훈계함..아니 그정도면 혼자 서서 갈수있는 나이인데 근데 그 애엄마는 괜찮다면서 손사래까지 치며 뒤에 겨우 빈자리에 애앉히고 자기는 그 옆에섬..와 진짜 짜증나서 그할머니에게 뭐라할려다가 참음 이래서 내가 버스양보 하기싫어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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