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살 어릴 때 진짜 내가 앓고 싶어서 앓은 것도 아닌데... 우식증 때문에 이빨썩은아줌마라고 놀림 많이 받아서 치아관리에 되게 예민하거든ㅜ 근데 치과가면 저것 때문에 또 선생님들한테 혼나서 치과 가기가 싫어져... 내 마음의 상처로 계속 남아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