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교환할 물건이 있는 데 친구랑 나랑 사는 곳이 버스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데 중간에서 만나기 애매해서 그냥 배려 차원으로 내가 친구네 동네 간다고 했거든(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 말해 놓고 후회 중인데 어색한 친구라 다시 중간에서 만나자고도 못 하겠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방법이 있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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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교환할 물건이 있는 데 친구랑 나랑 사는 곳이 버스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데 중간에서 만나기 애매해서 그냥 배려 차원으로 내가 친구네 동네 간다고 했거든(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 말해 놓고 후회 중인데 어색한 친구라 다시 중간에서 만나자고도 못 하겠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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