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탈다이어트 해봐 진짜 세상이 천국같고 ...살찔것같은데 오히려 더 안찜 안믿기지만 ㄹㅇ이더라.. 기분좋아서 안먹고 돌아댕기다가 다이어트할때보다 살빠지기도함 진짜요즘 먹고싶은거 먹을수있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릴때마다 믿기지가않고 행복함 예전에는 빵 과자= 못먹는거 인식이 박혀있어서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받고 참다가 폭식하는 루트였거든.. 진짜 다이어트가 없는 세상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깨닫고있다..그게 얼마나 알게모르게 나한테 스트레스였는지도 깨달음 ㅠ 장기적으로 살빠지는거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쳤다는것도 깨달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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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