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짜증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엄마랑 사람 그냥 대놓고 무시하고 부모님 앞에서만 착한척 불쌍한척 해대는 동생이랑 예전엔 신경도 안쓰던 공부 하라고 계속 간섭하면서 스트레스 주는 아빠나,, 엄마가 본인 입으로 나보고 네가 맏이니까 이런 소리 하지 너 아니면 누구한테 말하겠니 이러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힘든거 다 말하면서 내가 말하려고만 하면 본인이 더 힘들다고 들어주려고하지도 않아 대입 이런거 부모님 의견 들어오라고 해서 물어봐도 모르겠다면서 내 말은 다 씹고 자기들 힘든것만 말해대는데 진짜 어쩌라고 싶다 나도 힘들어 죽겠고 스트레스 받는데 나 우울증인건 다들 아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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