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늙어서 죽고싶어. 인생에 너무 힘든 일도 많고 치열하게 인생을 살 자신도 없어” 이나 “난 절대로 애 안낳을거야. 살면서 힘든 일이 한번쯤은 있을텐데 그런 일들을 겪게 하고 싶지도 않고,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내 욕심으로 태어나는 게 너무 불쌍하다.” 이런 말들 요새 매일 하는데 엄마한테 많이 상처일까... 그리고 이런 생각 하는게 우울증 일종일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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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늙어서 죽고싶어. 인생에 너무 힘든 일도 많고 치열하게 인생을 살 자신도 없어” 이나 “난 절대로 애 안낳을거야. 살면서 힘든 일이 한번쯤은 있을텐데 그런 일들을 겪게 하고 싶지도 않고,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내 욕심으로 태어나는 게 너무 불쌍하다.” 이런 말들 요새 매일 하는데 엄마한테 많이 상처일까... 그리고 이런 생각 하는게 우울증 일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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