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뭐해?하면 뭐 엄마랑 밥먹어, 엄마랑 산책해, 엄마랑 쇼핑해 다 엄마랑 엄마랑 엄마랑
카톡하다가 엄마보고싶다고 한적도있었고 친구만난다길래 놀고 톡하라고 하니까 친구랑 놀고 몇시간뒤에 헤어졌다해서 왜이리 빨리헤어졌어? 지금 뭐해?하면은 엄마랑 간식사러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스트레스
+)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는 뭐만하면 엄마엄마야. 엄마? 좋아하는거? 당연하지. 나도 우리 엄마 좋아해ㅋㅋ 근데 문제는 나랑 만났을때는 내가 1순위가 되어도된다생각해 데이트하고 헤어지면 어머니랑 시간 보내면되니까.
근데 그 만나는 시간마저도 엄마엄마. 젤리같은거 먹자고 사달라하고 얘가 그러면 내가 그래라고하면 역시 우리엄마같아~ 싫다고하면 엄마는 사주는데!
그리고 내가 친구들 생일선물같은거 상담?같은거 하면 우리엄마는 이런거 좋아했고 이런거 싫어했어그래. 그러면 나는 어머니 취향 물어보는건 아니구 친구가 이런걸 좋아하는데 선물하면 좋아할까? 하면 꼭 돌아오는 대답은 엄마는 좋아해! 이거야
이거말고도 많지만 기억나는게 이거뿐이다ㅋㅋㅋ
엄마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당연히 이해하지 엄마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ㅋㅋ
내가 여기서 말하자하는 포인트는 엄마랑 친해서 질투나! 이게 아니구 살짝 마마보이같아 스트레스다. 이거야 ..
++) 하나 더 기억남 근데 이건 어머니때문에 화난거 올해 5월인가? 그쯤에 애인 어머니께서 나 보고싶어하신다고 밥 한번 먹자해서 같이 초밥집을 갔었는데 얘 어머니는 내가 얘랑 한게 첫경험이 아닌걸 아시더라ㅋㅋㅋㅋ 내가 표정이 굳으니까 얘는 옆에서 엄마왜그래~ 이러는데 어머니가 조용히해 한마디하니까 가만 쭈그려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울고불고 매달려서 다시 만난건데 만나지말걸.. 하.. 다시 생각하니 화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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