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은 아니고 그냥 하수구 검색하니까 나온 똑같은 사진 단독주택가+공용주택가 사는데 유딩~초딩으로 보이는 남매가 팬티랑 반팔 티만 입고 대문 앞에 비 맞으면서 서있더라고 뭐지 싶고 그냥 나도 알바 끝는 상태라 지쳐서 지나칠까 싶었는데 마음에 걸려서 물어보니 자전거 열쇠 꾸러미 잃어버려서 내쫓겼대 (하수구에 딸어뜨린 거) 나는 비 조금 맞아도 괜찮아서 애들 우산 주고 나뭇가지 가져와서 한 시간 했나 아무튼 건져서 집에 들여보내고 괜찮은지 상황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