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늘 제사여서ㅠㅠㅠ 늦게까지 설거지 한다고 소리가 크게 들렸나봐... 안그래도 방음 안되는거 알아서 걷는건 조심히 걸었는데 실크대 물 소리까지 크게 들릴 줄은 몰랐어... 그래서 찾아오셔서... 일단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선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ㅠㅠ 뭐가 좋을까? 아저씨랑 딸 사는 것 같았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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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늘 제사여서ㅠㅠㅠ 늦게까지 설거지 한다고 소리가 크게 들렸나봐... 안그래도 방음 안되는거 알아서 걷는건 조심히 걸었는데 실크대 물 소리까지 크게 들릴 줄은 몰랐어... 그래서 찾아오셔서... 일단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선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ㅠㅠ 뭐가 좋을까? 아저씨랑 딸 사는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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