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연애극초반 데이트할때 지하철에서 각자 자리 따로 앉았는데(일단 여기부터 이상함 자리없으면 걍 서있던가) 엄마가 졸고있었는데 아빠가 내릴 정거장 돼서 엄마 불러야하는데 순간 호칭을 ㅇㅇ씨, 저기요, ㅇㅇ아 중 뭐라고 해야할지 헷갈려서 망설이던중 정거장 거의다와서 다급해진 아빠는 자기도모르게 손수건을 엄마 얼굴에 던짐 엄마 깜짝놀라서 깸 승객들도 겁나놀램 수근수근...남자가 여자얼굴에 손수건 던졌어...뭐야.... 엄마는 24년차인 아직도 그거가지고 짜증냄 그때얼마나 족이팔렸는지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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