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가 어디서 어떻게 걸렸는지 안 중요함 그냥 코로나 확진이고 주변에 확진자가 생겨서 찝찝할뿐 물론 집에서 회사만 다니고 출퇴근길이나 회사에서 옮아도 사람들은 그저 어딜 다녀서 코로나에 걸려 찝찝하게~~ 하고 욕만해 이게 현실일걸 가족이 지나가면 앞에서는 걱정해주는 척 해도 뒤에서는 확진자 가족이라 찝찝하다는 이유로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 그러니까 다들 필요없는 외출은 최대한 자제해주라 이게 은근히 상처가 오래가고 동네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도 달라지는거 같아서 그냥 피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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