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바닥에 누워서 소파에 다리 올려놓고 있고 나는 다리 뒤에서 폰하다가 볼일 있어서 다리 넘어서 나옴 그랬더니 갑자기 화내네 예의 없다는 둥 사과하라는 둥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머리 쪽 넘어간 것도 아니고..진짜 같이 있기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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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닥에 누워서 소파에 다리 올려놓고 있고 나는 다리 뒤에서 폰하다가 볼일 있어서 다리 넘어서 나옴 그랬더니 갑자기 화내네 예의 없다는 둥 사과하라는 둥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머리 쪽 넘어간 것도 아니고..진짜 같이 있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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