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위암인데 이제 항암 약도 안들고 암 크기는 계속 커지고 병원에서도 수술은 의미 없고 항암도 몸 상하니까 그만 하고 어디 요양병원 같은 곳 가서 식이요법 하면서 그렇게 살아보라고 말하셨대.... 울엄마 아직 50살이고 우리를 늦게 낳아서 그동안 나랑 동생들 키운다고 고생만 했는데... 내가 괜히 동정받거나 친구들이 걱정하는거 싫어서 주변사람한테 말 안했었는데 이제 너무 힘들어...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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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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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위암인데 이제 항암 약도 안들고 암 크기는 계속 커지고 병원에서도 수술은 의미 없고 항암도 몸 상하니까 그만 하고 어디 요양병원 같은 곳 가서 식이요법 하면서 그렇게 살아보라고 말하셨대.... 울엄마 아직 50살이고 우리를 늦게 낳아서 그동안 나랑 동생들 키운다고 고생만 했는데... 내가 괜히 동정받거나 친구들이 걱정하는거 싫어서 주변사람한테 말 안했었는데 이제 너무 힘들어...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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