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반화는 아니지만 우리 체대입시 학원도 그렇고 친구들도 보면 일반 체대에 비해 사범대 체교과는 조금 나은 친구들이 비교적 많은 것 같아! 믿거체라는 말도 있듯이 나도 내 친구들이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거절하는 편이야. 왜냐하면 우리 과에도 정말 괜찮은 애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오래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거나 여자를 만나는데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이거든!! 남은 친구들은 흠..절대 깊은 사이로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야. 과팅 같은걸 즐기는? 몸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친구들이 정말 많아. 운동을 좋아하면 보통 성격도 쾌활하고 밝은 편이고! 결론= 체대생이라고 무조건 거를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좋은 남자들도 많아. 근데 한 번 어떤 남자인지 신중하게 보는건 필요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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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