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 중고딩때는 꽤 그럭저럭 산다고 생각했어 맞벌이는 아니지만 아빠 연봉이 일년에 일억 조금 넘으니까 근데 대학 와서 기숙사 생이고 용돈 한달에 45 + 학원비는 따로 식비는 기숙사 하루 2끼 신청했는데 매번 한끼만 먹어 하여튼 ,,, 용돈도 그냥 평범하게 받고 평범하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주위를 보면 기본 80 받는 다는 애들만 넘쳐나고 아니면 엄카 아카? 그냥 쓰고 싶을 때 쓴다네.. 아빠가 사업한다는 애들은 왤케 많은지 내년 3학년 때 다들 자취 한다고 해 물론 부모님 돈으로 내 자존감 채우는거 안좋지만 주위에서 용돈 80, 부모님 사업해서 돈걱정 없는 애들만 보고 보고 보니까 자존감 너무 뚝뚝 떨어져 근데 상식적으로 우리 학과에 잘사는 애들만 모여있는 건 여자만 7명 정도인데 다들 기본 이정도야 이게 말이되나? 잘사는 애가 있으면 평범한 애도 있고 어려운 애도 있는 거잖아 근데,,,,, 우리 학과는 다 너무 잘살아 좋은 대학도 아니야 진짜 내신 5등급 대학이야 ...... 나 진짜 속상해 죽을 거 같아 거짓말 하는 걸수도 있을까??? 명품 많이 사고 이런 애들은 3명 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나랑 소비 비슷한 거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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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