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자국이 크게있고 스트레스 받으면 내 다리를 주먹으로 내려쳐서 멍이 많아 다리에 근데 남친만나면 많이 고쳐지고 있었는데 저번 주말에 남친이랑 카페갔다가 내 뒤에서 누가 저 남자는 여자 안 말리고 뭐 했대? 몸에 멍 봐 저 남자가 때린거 아니야? 라는 말 듣고 다시 집 밖으로 못 나가는중,, 내 남자친구,, 나 죽겠다는거 뜯어말려주고 흉터 신경쓰는것때문에 열 많으면서도 남들 못보게 자기가 늘 왼쪽 편에 붙어서 서주고 볼때마다 속상해서 울먹거리는데,, 남들이 나 때문에 내 남친이 오해받고 주위사람들이 오해받는구나 싶어서 다시 집에 박혀있고 자해 자국 더 늘었다. 누군지 정확히는 못봤지만 당신이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 제가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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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