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베란다에 작은회색태아 엄지손톱만한 게 있었는데 내가 다른일때문에 나갔다가 다시생각나서 베란다가서 봤는데 주변에 떨어진 음식을 먹고 살아남았는지 좀 큰거야 그래서 내가 숟가락에 물떠서 걔한테 줬더니 걔가 목말랐는데 물줘서 고맙다더니 걔몸이 막 카드처럼 변형시키면서 자기가 겪은일을 얘기하는데 자기는 소중한 지켜야할 여자친구가 있고 성스러운 칼이 있고 지위(명예?)가 있대 그래서 내가 그중에서 소중한 순서대오 얘기해보라했더니 갑자기 성스러운 칼로 여자친구를 죽이더니 자기 동료?를 죽이려고 하는거야(이걸 지몸을 카드로 변형시켜 보여줌) 그래서 내가 칼을 막았다? 어차피 작아서 아프지도 않음. 그러더니 안죽은 동료가 고맙다면서 무슨 성경에 나올법한 말 하고 사라졌어 그리고 그 작은 회색인간은 막 나때문에 이런일이 다 벌어진거라면서 나중에 다 돌려받는다고 이러면서 사라졌고, 나는 안믿고 베란다 나오는데 옆에서 그 작은 인간이 회색인데 실사화되서 나한테 진짜빨리 칼을찌르려했는데 내가 살려줫던 동료도 실사화되서 언제나타났는지 무슨 십자가는 아닌데 자기들이 쓰는 의식용 도구로 칼막아주고 이상한 말해서 봉인시켰음. 그리고 그 동료가 이날만을 보호하기위해 찾아다녔다고 말하고 난 무서워서 땀흘리면서 잠깸 다시 졸랴서 자야지

인스티즈앱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