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맨날 씻는데도 마르면 또 나고 그럼ㅠㅠㅠ 반팔입었을때 팔 벌리고 있으면 맡을 수 있는수준; 털을 뽑아서 그런건가 그냥 날이 습해서 그런건가 평소엔 안그랬는데 요즘 왜 그런거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