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균 백분위는 정말 말 그대로 내가 받은 각 과목의 백분위를 평균 낸 것.
2. 그러나 대학은 표준점수를 환산한 각 학교만의 계산법을 사용해서 학교별 점수를 만들고 거기에 따라서 학생을 모집한다.
3. 예를 들어 보자 2020 수능 기준으로 탐구와 영어 성적은 모두 같은 학생 a,b가 있다
4. a는 국어와 수학에서 백분위 각각 96,96을 받았고 b는 국어 수학에서 92 100이 나왔다면 두 사람의 평균 백분위는 같다!
5. 그러나 표점으로 보면 a는 131,135를 b는 128 149를 받았다.
6. 국어와 수학의 반영비가 같은 대학에 a,b가 지원했다면 두 사람의 평균 백분위는 같지만 b는 붙고 a가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결론은 표점을 보는 대학에서 평백은 거의 의미가 없다. 올1등급보다 21211등급이 대학을 더 잘 가는 이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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