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 너흴 저주할꺼야.
믿지도 않는 신에게도 빌어서 너희가 비참한 삶을 살아가길 빌꺼야.
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그건 나일꺼야.
나는 그저 소극적인 아이였을 뿐인데 너희가 날 악마로 만든거야.
나를 가지고 놀면서 재믿었니.
너무너무 즐거웠니.
혹시 이제와서 그 행동이 후회되는건 아니겠지.
절대 후회하지마 절대 죄책감도 가지지마.
어짜피 너희의 죄를 용서해줄 이는 어디에도 없으니.
죄를 알지도 못한채로 그 누구보다 비참하게 죽어.
그래 그렇게 죽어서 다음생까지 너희의 죄를 가져가.
다음생에도 비참하게 죽어가길 바랄테니.
그렇게 비참하게 죽고 또 죽어 너희의 비참한 삶과 죽음이 날 즐겁게 해줄테니.
나는 그런 너희를 보며 행복해 할테니 너희는 불행에 범벅이 되어 죽어가.
그게 너희가 최소한 속죄할수 있는 길이야.
너희가 고통받는걸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
그러니 잊지마.
악마를 만든건 너희들이고.
그악마는 너희가 죽어도 다시 태어나도 언제까지나 저주하며 따라다닐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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