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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22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정부편 든적도 없고 

의사들이 환자들 생명 지금 뒷전으로 미뤄두듯이 나도 울엄마 아픈거 말고 안중에도 없음


직장다니랴, 가족 챙기랴, 엄마까지 케어하느라 몸이 세개여도 부족한데

의사들 파업 때문에 항암치료 일정 밀리고 꼬여서 스트레스 받는데

의사 파업을 어떻게 지지해..

정부건 의사건 뭐 지지할 겨를도 없음


당장 나는 모든게 다 현실이라 엄마 아픈거 밖에 노관심인데 

파업 왜 하는지 구구절절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음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지. 그 파업 때문에 당장에 우리 가족이 이렇게 흔들리기 전까지는 안타깝고 그랬지

이젠 뭐 어쩌라고임 ㅋㅋ

그래서 뭐 누워있는 우리 엄마보다 간절한지 뭔지 

엄마 걱정되는데도 회사 나와서 사무실에 앉아있는 나보다 착잡한지 뭔지 알 바 아님


그러니까 제발 의사파업 지지 안한다고 미개한 인간 취급 좀 하지마

부모 생명 뒤로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의사 파업 지지하는건 뭐 미개하지 않은거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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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이럴거면 의사들 선서 왜 함??얼탱x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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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생명가지고 파업하고 협박하는게 진짜 그보다 나쁜짓은 없다고 봄. 생명이 장난감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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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ㅇㅈ 울엄마도 파업때매 타병원갔다와야는거 못가고있음 거기 파업한대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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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쓰니도 나랑 같은상황인데ㅠㅠㅠ 나는 내가 노력한만큼 돌려받을거라 믿고 열심히 살고이ㅛ어ㅜㅜㅜㅜ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쫌ㅁ만 힘내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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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사람 목숨 앞에선 그 무엇도 1순위가 될수없다고 생각해 .. 쓰니야 힘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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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우리 이모도 큰 수술하신거 잘안돼서 다시 하셔야 되는데 진짜...ㅠㅠㅠㅠ 쓰나 힘내 꼭 잘되실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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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최선의 결과가 있길 바랄게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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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완전이해해아이고어떡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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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파업해도 환자들 생명에 지장가면 안된다고 봐 생명의 존엄성은 무슨.. 그걸로 인질잡는거같아서 별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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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아진짜 나도 할머니 암이셨어서 쓰니 마음 뭔지알고 너무 눈물나...일단 쓰니야 밥 잘챙겨먹고 너가 건강해야 되는거알지?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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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이런 케이스도 있어서 의사 파업은 절대 지지 못하겠다
사람 목숨이 제일 중요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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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어제도 엄마랑 사직서 뉴스 보면서 얘기한게 파업할 순 있어 의사도 직장인데 ㅇㅇ 그치만 이 시기에? 이 시국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티 안하는 어른들도 이게 문제인 건 안다 뭐 선동이래 ㅋㅋㅋㅋㅋ 웃겨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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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ㅇㅈ 우리 큰할머니도 방금 응급실에서 대기하다가 겨우 병상 생겨서 입원실 들어가셨는데 의사들 파업하니까 손을 못써서 위급하신데 돌아가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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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코로나 땨문에 하루만 할 수 있는 장례식 급하게 알아보고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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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ㅠㅠ 힘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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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우리 아빠도 아프셔서 의사 파업 얘기만 들어도 이제 진절머리나 진짜... 업무에 공백 만드는게 파업인데 의료 공백 없게 하겠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누가 그대로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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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지금 할아버지 암때문에 병상에 계신데 파업때뮨에 치료중단될까봐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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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이 글에서까지 탓하는 거 질린다 쓰니야 지금 많이 괴롭겠지만 부디 무사히 나으시길 빌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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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여기서도 이런 상황을 만든 건 정부야 ㅠㅠ 이러고 있네... 본인들 밥그릇 중요하면 본인들 목숨 걸고 할 것이지 고작 택한 방법이 남의 목숨 내팽개치는 거면서 무슨 국민들의 지지를 바라? 진짜 뻔뻔하기 그지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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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쓰니 힘내 ㅠㅠ 어머니 꼭 완쾌하실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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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쓰니 나인 줄... ㅋㅋㅋㅋ 나는 심지어 바로 위에 친척 세 분도 항암이랑 뇌 수술받으셔야 하는데 밀리고 있어서 눈물 나 죽겠어 진짜... 친척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혹시 물을 애들 있을까 봐 얘기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어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다 돌아가셔서 그 친척분들이 우리 부모님 키워주다시피 하셔서 그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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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이해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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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쓰니 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해해
나같으면 눈 뒤집힐것같아 내 목숨보다도 소중한게 브모님 건강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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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이런글에는 정부vs의사 이런식으로 싸움 부추기는 댓글 쓰지말고 걍 지나가길 피해입는건 결국 걍 일반 시민임 다른의견있으면 다른글로 새로 쓰던가 이런글까지와서 편가르기 하는거 걍 눈치없고 생각이 없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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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의사도 공무원처럼 파업 못하게 해야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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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내 동생 우울증 심한데 의사한테 의지를 많이 했는데 파업으로 원래 다니던 병원 못 가니까 자기가 거부당했다는 생각으로 가득하고 진짜 미칠려고 해서 자살할까봐 무서워
그리고 병원을 옮겼어도 동생이 의사에 대한 불신이 마음에 생겨서 상태가 엄청 악화 돼서 나도 미칠거 같아
진짜 환자가 가족으로 있는 상태에서 의사지지 못 하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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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ㅇㅈ 골든타임이란게 있는 건데... 울엄마는 항암 밀리진 않았지만 하루하루 불안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지지가 되냐고... 그리고 의사 파업 지지 안한다고 정부 지지가 아니란 말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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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세상엔 공감능력 결여된 아이들이 많더라.. 너무 신경쓰지말고 마음 다잡아! 네가 무너지지 않으면 어머니도 힘내서 치료 잘 받으시고 쾌차하실 수 있을거야! 힘내자 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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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왜 자꾸 피해를 본 사람한테 정부가 원인이다 어쩌구 가르치려드는지 모르겠네 정책때문인거 다 알겠는데 파업으로 피해 본 사람은 정작 국민이잖아? 당연히 현실 살기 바쁜데 그 와중에 가족 까지 아픈 상황에서 어떻게 거기까지 생각해 아니 왜 생각해줘야해? 쓰니 어머니 치료 무사히 잘 받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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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우리 할아버지도 병원에 계시고 해서 괜히 더 마음 쓰인다 어머님 치료 잘 받으실 거야 그렇게 믿고 있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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