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심한데 엄마는 맨날 무심하게 약 먹으라 그러고 전기장판 켜주고 그래서 막 칭얼대다가 엄마가 나 생리통 심한 사람으로 낳았잖아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울었어 엄마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도 아파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아프다고 할 때마다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고 마음 찢어질 거 같은데 그런 말 하냐고,, 바로 사과했서 눈물 조르륵..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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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심한데 엄마는 맨날 무심하게 약 먹으라 그러고 전기장판 켜주고 그래서 막 칭얼대다가 엄마가 나 생리통 심한 사람으로 낳았잖아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울었어 엄마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도 아파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아프다고 할 때마다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고 마음 찢어질 거 같은데 그런 말 하냐고,, 바로 사과했서 눈물 조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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