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체지방도 얼마 없고 젊기도 하고 해서 펄떨펄떡 뛰거든 그리고 주사 맞은 적도 별로 없어서 핏줄 다 잘 살아있는데 그걸 세번이나 쑤시다가 안돼서 수간호사 불러달라고 했거든 마지막엔 압력조절(?)도 잘 못해서 피 링겔쪽으로 역류하던데 내가 의사나 간호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원래 그런거야 아니면 이 사람이 실력이 엉망인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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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체지방도 얼마 없고 젊기도 하고 해서 펄떨펄떡 뛰거든 그리고 주사 맞은 적도 별로 없어서 핏줄 다 잘 살아있는데 그걸 세번이나 쑤시다가 안돼서 수간호사 불러달라고 했거든 마지막엔 압력조절(?)도 잘 못해서 피 링겔쪽으로 역류하던데 내가 의사나 간호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원래 그런거야 아니면 이 사람이 실력이 엉망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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