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뭐 고르고 있느라 옆에 사람 있는 거 몰랐는데, 내가 막고 있으면 잠시만요, 라던가 비켜주세요, 라던가 말 많잖아. 근데 왜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손으로 허리를 꾹 밀고 지나가는 거야???? 너무 황당하고 짜증나서 뭐라고 하지도 못했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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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뭐 고르고 있느라 옆에 사람 있는 거 몰랐는데, 내가 막고 있으면 잠시만요, 라던가 비켜주세요, 라던가 말 많잖아. 근데 왜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손으로 허리를 꾹 밀고 지나가는 거야???? 너무 황당하고 짜증나서 뭐라고 하지도 못했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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