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에서 논란되고서도 나는 의사 파업 지지 못했음. 결국 밥그릇 싸움인데 환자가 사망하고 식물인간이 되는데 이해도 안되고 말도 안된다. 이런 생각했는데 어제부터 바뀜. 오죽하면 그럴까로.. 굳이 이 시기에 코로나로 병원 상황이 바쁜거 알면서 논란이 백퍼 생기는 정책을?? 코로나 끝나고 해도 되는건데 그냥 밀어붙인것으로 밖에 안보임. 왜냐하면 의사가 파업을 계속 끌고가면 차피 욕먹는건 의사임. 기피과, 지방(참고로 나도 지방사람) 의사 늘리고 싶으면 혜택을 줬어야지 그냥 사람만 늘리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생각함. 정부가 보류했다고 했지만 그냥 넘기면 정책 통과라니까 의사는 파업을 해서라도 자신들의 의견을 내는 거임 그냥 모든 정책 철회하고 코로나 안정되는 시기가 되면 그때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봄(당연히 의협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함. 한쪽이 무조건 밀어붙이면 또 같은 일 반복임) 근데 나는 의대생의 덕분이라며 챌린지? 그거는 절대 이해못함. 그건 잘못됐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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