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교 4학년인데 학교에서 실습가게 되어서 기숙사를 요 며칠간 살았었어. 근데 친구가 하는 행동이 너무 화가나 1. 나포함 그친구포함 다른친구랑 빨래돌리려는데 내가 팬티랑 수건을 넣었어, 근데 세탁기 앞에서 빨래돌리려하는데 “야 너 팬티도 빨아?” 라고 물어보길래 응이라 하니까 “아 얘 팬티 더러운데” 이렇게 말하는거야. 근데 내 팬티만 빤것도 아니고 다른친구 팬티도 있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그럼 2. 조별과제할때도 하는거 없고, 결국 나만 하게 되는데 조별과제 발표할때도 교수님이 발표 누가 할래 하면 “00(내이름)이가 해라 00이가” 이러고ㅋ 지는 절대 안해 3. 이친구랑 살면서 다른 친구는 스트레스받아서 산부인과도 다니고 막그랬다는거야.. 그런친구한테 “아 얘는 내가 장난치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장난칠 맛이 안나더라” 이러더라 ㅎ 지가 한게 얼마나 무례한 일인진 생각도 안하고 4. 그리고 은연중에 나를 약간 자기보다 밑으로 보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아..눈도 막 깔아서 쳐다보고, 진짜 기분나빠. 빤히 쳐다봐. 진짜 기분파에다가 그냥 필터링 없이 는 느ㄸ낌? 5. 실습할때도 지는 쉬운것만 하려그러고 자리에 없길래 가보면 다른친구랑 얘기하면서 놀고있음.. 일이란 일은 나혼자 다하고 그래놓고 “ㅇㅇ (내이름) 이 오늘 왜이렇게 열심히하는데~?” 이러고 이것말고도 자질구리하게 사람 은근 꼽줘 근데 내가 얘랑 일년동안은 어쩔수없이 같이 다녀야하거든ㅠㅠ 실습도 같이 나갈일이 많고, 그래서 진짜 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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