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지지하는 익들이 지방병원 처우개선이 먼저아니냐는 글을 좀 봤거든 의사들 지방 안오려고 하는 게 햔실인데... 처우가 개선된다고 해도 인프라가 한참 부족한 지방에 스스로 지방으로 지원할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의협에서도 협의 내용으로 지방에 은퇴의사를 보내겠다고 하는데....? 기득권층 서울대, 보건복지부 프리패스라고 하는데 이것도 10년 지방복무 후의 이야기라 기득권층 자녀들은 거져 들어간다고 해도 절대 10년이나 지방복무 안하려고 할 걸. 의료뿐만 아니라 모든 인프라가 없는 지방에 10년이나 제발로 들어갈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나도 광역시 살지만 광역시조차 대학병원을 제외한 큰 병원이 없어 10년짜리 의사라도 간절한거고. 나 선동당한 것도 아니고... 솔직히 공공의대 추천제나 하필 지금 정책을 내세웠냐는 말은 나도 동의하지만 언젠가 나와야하는 정책이였다고 생각해 반대하는 익들 솔직히 지방에서 안사니까 의사 한 둘 없어도 다른 병원에서 진료 받을 수 있어 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강하게 생각드는데 와중에 병원들 무기한 총파업 들어간다고 하던데 직업윤리는 참.... 진료거부라는 이름으로 국민 인질로 잡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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