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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43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새벽 1시-2시 사이었는데 

여름이라 안방 동생방 내방 다 문열고 자는거 알면서ㅋ 

어제 나는 심지어 방 불도 켜두고 있었는데 소리 들리자마자 문닫고 불 끔.. 

아니 안방에 에어컨도 있으면서 문닫고해도 맨날 들었는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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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충격적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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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것도 가정폭력이란걸 알았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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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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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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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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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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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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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77777이건 오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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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나도 이걸로 진짜 많이 힘들었었다.. 토닥토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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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할수도있지 금술 좋으시네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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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식들 앞에서 하는 건 금슬 좋다구 말하고 끝낼 일 아님 자식들한테는 트라우마 될 수도 있는 일이얌 가족이 같이 쓰는 공간이자너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 건데 부모님 집이잖아 라고 하면 그건 경제권 잡은 부모의 횡포라고 생각행 가족이 같은 쓰는 공간/ 부부가 같이 쓰는 공간 분리하는 건 부모가 해야 할 일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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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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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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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4..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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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 할 수도 있지가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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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6 그리고 쓰니가 싫어서 글 올린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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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777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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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999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식들 안보이는데서 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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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01010 너무 맞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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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1 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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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1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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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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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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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88 겪어보면 할수도 있지라는 말 안 나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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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99 겪어본거 아님 쉽게 말하지마... 어렸을때 본 적 있는데 아직까지 트라우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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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진짜 싫겠다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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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너무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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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진짜 이거 너무 괴로움 아빠가 내 앞에서 엄마 가슴 만지는 거만 봐도 진짜 너무너무 보기싫고 짜증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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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진심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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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어렸을때 이러는거 보고 아빠 근처도 안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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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인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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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ㅜㄹㅇ 더러워 죽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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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애매해.. 이걸로 두분이서 모텔을 가시는것도 그렇고 자식들도 보기 괴롭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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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셔야징 분리하는 게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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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없을때 하는게 맞는거지 가는건 부모님 집인데? 굳이 돈낭비해야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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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위에 익9 댓글 읽어봐봐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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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말은 자식 없을때 하면 된다고 자식들도 부모 없을때 집 데려와서 하는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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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16에게
자식없을때 한게 아니자나 ㅜㅜ 당연히 자식없을때는 해도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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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부모님 집인데? 라고 말하는 건 경제권 잡은 부모의 생각으로밖에 안 들령 익인이 말대로 없을 때 하거나 모텔 가거나 이거지 애매할 게 없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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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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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6에게
무슨 말인지 이해했는데 쓰니 글은 자식이 있는 경우니까 익인이가 한 말은 적용이 안 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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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9에게
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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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게 딱 자녀 생각 하나도 안하는 부모 마인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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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식들이 자는지 확인도 안했다는건데 저건 ...대놓고 최소한의 배려가 없는건데 절대 애매한 문제 아님. 자식들이 깨있고 몰래 할 자신 없으면 모텔가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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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니까 없을때 하는게 맞는거지 굳이 모텔까지 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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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응 근데 너익 첫댓이 애초에 자식이 집에있다는걸 전제한 말인데....? 모텔 가는것도 그렇고 자식들 보기도 괴롭다는 말보고 자식이 보고 괴로울수 있는 상황이면 야초에 하면 안된다는 말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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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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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6에게
얍 갑자기 다른소리하길래 좀당황했당 ㅎ 기분나쁘게할련건 아니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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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16에게
뭐야 이겅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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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얜 뭐야 ㅋㅋ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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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깜찍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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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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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저번에 보고 엄청 충격받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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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하...진짜 니 마음 이해해. 나도 진짜.. 충격받아서 트라우마 남았어 20대 후반인 지금도 스킨쉽에 혐오감 느낄정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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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ㅠㅠㅠ 난 심지어 방에 부모님 둘이 계시면 심장이 너무 뛰어서 숨이 안쉬어져서 응급실까지도 갔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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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도 진짜 힘들었겠다ㅠㅜㅠㅠ진짜 맞아..둘이 계시면 불안하고 울렁거리고 신경이 예민해져서 심할땐 2-3일 밥을 잘 못먹었었는데...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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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어머님 아버님.. 제발 안방가서 해주세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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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안방에서 하는데 문을 안닫고 한다는것 같아! 오바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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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가 이해를 덜 했구나.. 오바 쌈바 에바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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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는 동생 늦둥이라 나 10살 때 방문 열고 잤을 때 했을텐데 나 진짜 푹자서 암 것도 못들었었다... 그때 깼으면 끔찍해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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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진짜 아침마다 아빠가 출근전에 엄마한테 가슴보자 하고 저녁에 퇴근해서도 거실에서 티비같이보면서 내가 옆에있는데도 한번하자 소리 아무렇지않게해서 짜증임 엄마가 나 애가 옆에있는데 뭔짓이냐니까 신경도안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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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진ㅋ자 싫다 ... 그거 직접 겪어봤는ㄴ데 진심 힘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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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 진짜 싫어 그거 우린 방문 닫아도 방음 하나도 안 돼서 다 들리는데 신경도 안 쓰고 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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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나도 그거 트라우마 진짜 커 나는 초등학생때 엄빠 침대옆 바닥에서 잤는데 그 와중에 하더라 ㅋㅋㅋㅋ 엄청 울었었어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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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런글 보면 항상 직접 안겪어본 사람들이 쉽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충격이고 짜증나고 싫고 보기 싫은 장면인데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이 어떻게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안 겪어 본거면 함부로 말 안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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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진짜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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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문 좀 닫고 하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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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게 진짜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인 것 같아 조금이라도 그런 낌새가 보이면 이제 내가 더 불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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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릴때 소리만듣고 엄마 아픈줄 알고 들어가려고 했자나... 아 괴롭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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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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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 어릴 때부터 자주 봤는데(처음 본게 초5때임) 트라우마생겨서 웬만하면 주말에는 내가 밖에 오랫동안 나가고 본 뒤로는 새벽에 뭔 조그만 소리만 나도 자꾸 깨.. 아침에도 벌떡 깨고 옆에 엄마 없으면 심장 쿵쾅거려서 이어폰껴 진짜 스트레스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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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생각이 없으신건가?? 왜그러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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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진짜 싫다... 나도 초등학교 4학년때 거실에서 엄마랑 재혼한 남자랑 서로 만지고있던거 딱 한번인데도 절대안잊혀지는데... 진짜 트라우마인거 알았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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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예전에 아빠 술 취해서 내 옆에서 잤는데 내가 엄만 줄 알고 내 가슴 만지고 있더라.. 자다가 깜짝 놀래서 거실에서 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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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오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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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심 그거 기억 씨게 남아,.ㅋ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속 울렁거리고 싫음........ 제발 없을 때 하거나 다른 곳 가서 하거나 그랬음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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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금슬 좋으신건 알겠는데 진짜 자식들한테 충격주지 않게 배려해주셨으면 좋겠다ㅠㅠㅠ 저런 트라우마 가진 사람들 엄청 많던데ㅠ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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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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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헉 나는 한번도 본적도 없고 그래서 이정도 일줄은ㅠㅠ..
진짜 이상한 느낌나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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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진짜 나도 어렸을때 봤는데 아직도 둘이 붙어있으시거나 하면 불안하고 짜증나 ., 부모님은 모르시겠지만 엄청난 트라우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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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충격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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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건 진짜 겪어본사람들만 알거임 저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진짜 너무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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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 너무.... 싫겠다 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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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엄마아빠 할려고해서 ? 해서? 엄빠 방 문 계속 열고 들어갔다던 글이랑 반응 너무 다르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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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여기 연령대가 좀 낮은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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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왜? 충격이라고 하는 반응이 연령대 낮은 걸로 되는 이유가 머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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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연령대랑 무슨 상관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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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뭐 문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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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중학생 때 몇 번 듣고 완전 트라우마 돼서 10년이 지났는데도 엄마아빠 잘 때 잠꼬대 소리만 들려도 화들짝 놀람ㅠㅠㅠ 완전 스트레스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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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싫어하는 사람둫은 어떤 점에서 싫은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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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직접 경험해보지않는이상은 몰라
문 열어두고 자는데 나 자는줄알고 거실에서 하는거 들은다음부턴 밤에 잠 못잘때 또 들릴까봐 심장 뛰고 비슷한 소리나도 심장 쿵쾅거리면서 화들짝놀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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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 부부니까 당연히 할수도 있긴한데... 주변에 다큰 자식이 있으면 좀 가려가면서 해야하시긴 할텐데.. 그게 아니니까 좀 그렇다... 집에서 하실거면 최대한 방문을 닫고 소리가 안새어나가게 하시던가... 글만봐도 내가 다 불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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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배려라는기 없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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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요즘 부모들 성교육할 때 애들이랑 같이 잘 때 절대 관계 맺지 말라고 가르쳐! 다른 방에서 자도 애들한테 절대로 애들이 눈치채게 해서는 안 되고 되도록이면 애들 없을 때 하라고 부모들한테 가르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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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 고3이라서 방문 닫고 공부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음... 최소한 공부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하고 가든가 ㅋㅋ 진짜 새벽에 안방 문 닫는 소리 들리면 바로 이어폰 끼거나 유튜브 봄 ㅠㅠ 진짜 짜증나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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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근데 나만 약간 넷사세 느낌 드나... 그럼 부모님이 집 뻔히 있고 잘 살고 있는데 자식들 때문에 모텔 가서 관계해야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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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쓰니 입장에서 짜증나고 조금 더 신경쓰기를 바라는 건 이해가는데 가정 폭력이라느니 최소한의 배려가 없다느니는 너무 간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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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도.. 그냥 부모님도 문닫고 최대한 조심하시는게 좋긴 하지만 조심하더라도 들린다면..? 뭐라할 수 없다고 생각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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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ㅇㅈㅇㅈ.... 댓글 보고 깜짝 놀랐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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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신음소리 들으면 좀 그럴듯 ,,, 뭔가 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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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문열고 한건 ㄹㅇ 오바야... 불켜져있는거 보일텐데 문 열어놓고 하신거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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