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외박해서,,평소에 내가 집 좀만 늦게 들어가면 엄청 뭐라했거든 내가 3일전에 친구집에서 잤는데 이틀 나랑 대화안하다가 어젯밤에 갑자기 너는 내말을 7ㅐ무시했다면서 감당이 안된다고 집에서 나가라함 그러면서 오늘은 자고 내일 아침에 짐싸서 나가래 홧김에 하는 말도 아니고 번복할 생각도 없다는거임.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옷갈아입고 밖에 편맥하러 나갔다가 새벽 5시엔가 집왔어 근데 엄마가 하는 말이 너는 아빠가 나가라고 했어도 나가면 안됐대ㅋㅋㅋㅋ이게 대체 뭔말이야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나 진짜 걍 독립하고싶은데 내 나이 21,,독립할 자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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