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된다ㅋㅋㅋㅋㅋㅋ.. 나는 일단 원래 하던 일은 패션쪽이야 계속 막내생활하다가 코로나때문에 잘렸거든 그래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놀고 있고 담달에 끝나 근데 아빠 서폿 봐주는 사람이 나갔는데 사람을 못뽑아서 아빠가 잡일까지 다 하고 계셔 그래서 나보고 아빠 밑에서 보조업무하면서 일해볼래? 제안하셨는데 그냥 단순업무래 서류 받으면 그거 정리만 해주면 된대 양식은 물론 다 있고 월급은 초짜인데도 월급이 300 1년만 더 일하면 400까지 오른다네..? 솔직히 나도 디자인 하고는 싶은데 내가 학력도 그렇고ㅎ,, 패디쪽 인력 가는걸로 유명하잖아..? 실제로 나도 몸 너무 갈아서 힘들어서 그만 둔것도 있어 쉬면서 직종 바꿔볼까도 생각했는데 그동안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배운게 있는데.. 하는 마음도 있어서 갈팡질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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