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술학원 특강ㅌ마지막 날이었는데 진짜 가기 너무 싫고 맨날 그림 구성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우는 꼴 그만 하고 싶고 그래서 하루만 쉬자하고 쌤한테 연락하는거 잊어먹고 계속 잒는데 쌤이 연락ㅊ안 받으니까 엄마가 알고 나한테 전화한거야 받자마자 너 뭐냐고 이러면서 학원 가라고 하고 결국 안가긴 했는데 그날내내 나한테 눈치쥬는ㅌ느낌때뭄에 집에 있기도 싫었어 계속 눈물나더라 오늘은 또 수시특강 일정ㅌ나와서 얘기햄ㅅ늗데 엄마아빠방 가자마자 전담 냄새 방안에서 풀풀 풍기고 얘기하자마자 또 가기 싫다고 어제처럼 빠지면?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내가 거기서 뭐라고 얘기해 진짜 숨이 턱 막히는 기분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생각해 보라고 하고 나왔어 그거땨문에 방근 5분전 일인데 계속 가슴 답답하고 울컥해서 미치겠어 하루쉬고싶어섶 쉰건데 내가 고3이라는 이유로 그게 잘못이야? 쌤한테 연락 안한건 죄송한 일인데 돈 안 아깝냐 특강비 듣자마자 인상쓰고 답답해 하는 엄마아빠 표정 때문에 뭣도 못하겠ㅇ어 진짜 다 때려치고 집 나가야 할까? 엄마아빠한텐 내가 그렇게 쓰레기에 답 없는 애처럼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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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매니저 타사 노래해서 애사심 감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