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내 야근해가지고 주 12시간 야근 기준을 완전히 채웠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회사에 안좋은 이슈ㅜ가 너무많이 터져서 안그래도 지금 다 처리 못하는거 감당하기가 너무 힘든거야 심지어 우리팀 인원도 별로 없는데...
그래서 갑자기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신입분이 옆에서 나한테 뭐 물어보는거 빠ㅃㄹ리 대답해주고 빨리 모니터보면서 하품하는척함..
기지개 피면서 의자 뒤로 잠깐 젖히니까 맞은편 책상에 앉은 분이 우냐고 하길래 하품한거라고 너무졸리다고 둘러댐...휴....민망...

인스티즈앱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