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친하고 나 공부하는거 든든히 지원해준거도 고마운데 서운한 점 하나가 내가 고3때 수능 망했거든? 근데 내가 학교에서 기대 많이 하는 유망주? 그런거였는데 좀 많이 망해서 재수를 했어 ㅋㅋㅋ 근데 엄마가 쌤들보기 쪽팔리다고 내 졸업식 안왔음...ㅋㅋ ㅠ 그건 아직도 좀 서운방구..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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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친하고 나 공부하는거 든든히 지원해준거도 고마운데 서운한 점 하나가 내가 고3때 수능 망했거든? 근데 내가 학교에서 기대 많이 하는 유망주? 그런거였는데 좀 많이 망해서 재수를 했어 ㅋㅋㅋ 근데 엄마가 쌤들보기 쪽팔리다고 내 졸업식 안왔음...ㅋㅋ ㅠ 그건 아직도 좀 서운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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