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전쯤에 되는일 하나도 없어서 진짜 우울함 극에 달하고 자살생각도 진지하게 해서 자살시도 직전까지 갔었던 적이 있는데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좋아졌고 자살생각도 그때처럼 자주는 안하긴 해 근데 가끔 특히 이 시간대처럼 조용하고 어두울때 예전처럼 우울해지고 죽어버리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때가 있거든 그럼 일부러 더 축쳐지고 우울한 노래들을 듣게돼 그러다보면 나는 결국 이 우울감에서 평생 빠져나올수 없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들이 드는데 그럴때 마음이 뭔가 안정이되는 느낌이야 머리속은 아 우울하다 우울하네 이러는데 마음은 편안해지는 느낌??? 우울해지는게 싫지 않아 설명을 못하겠다 암튼 나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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